12/24 5차 긴급행동 성명서: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집단학살 중단하라! 재앙적 확전을 부를 군사개입 확대를 철회하라!

이스라엘의 끔찍한 폭격이 계속되는 가운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이하 안보리)는 지난 22일 가자 지구로의 인도적 지원 확대를 위한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는 지난 8일 미국의 거부권 행사로 안보리에서 부결된 ‘즉각 휴전 촉구’ 결의안이 12일 유엔 긴급 총회에서 통과되는 등 미국의 이스라엘 정권 비호에 대한 국제적 반발의 결과이나, 동시에 미국의 거부권 행사 위협으로 인해 해당 결의안에서는 이스라엘 정권의 침략행위 […]

イスラエルはパレスチナ人への大量虐殺をやめろ – イスラエルのパレスチナ人大量虐殺中止を要求する韓国市民社会団体 (2023/10/22)

10月22日(日)午後、ソウル都心で在韓パレスチナ人およびパレスチナを支持する韓国市民500人余りがイスラエル大使館前で「パレスチナ大量虐殺を止めろ」と叫びながら緊急行動を行った。参加者たちはイスラエル大使館近くで「ダイ・イン(die-in)パフォーマンス」を行い、韓国内157の市民団体および1,341人個人が連署名した声明書を大使館に渡そうとしたが、警察に阻まれた。長々と3時間にわたった集会と行進を終えたデモ隊は、イスラエルに対し「大量虐殺を止めろ」とシュプレヒコールを叫んだ後、今後も抗議行動を続けることを表明してから解散した。

한국시민사회 3차 긴급행동 – 요르단강부터 지중해까지 팔레스타인은 해방되리라

이스라엘의 가자공습 49일째인 11월 24일, 현지 시간 오전 7시를 기점으로 하마스와 이스라엘이 합의한 4일 간의 교전 중지가 발효되었다. 하마스가 억류하고 있던 50명을 석방하면 이스라엘 감옥에서 팔레스타인 여성 및 어린이 수감자 150명을 석방하는 것이 그 조건이다. 가자 주민을 1만 5천 명 이상 학살한 뒤에야 이스라엘이 응한 일시적 교전 중지는 말그대로 폭격의 ‘잠시 멈춤’에 지나지 않는다. 가자 […]

[2차 긴급행동] 이스라엘은 즉각 휴전에 응하고 팔레스타인 민간인 집단학살을 중단하라

이스라엘 점령군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전방위적 공격을 멈추지 않고 있다. 10월 7일 이후 단 27일간 점령군이 학살한 가자지구 주민은 9,061명으로 폭격으로 무너진 건물 아래 실종된 2천여 명을 더하면 1만 명이 넘는다. 학살된 주민의 75%가 아동과 여성, 노인이고 가족 단위로 몰살당한 이들은 73%에 달한다. 폭격에 더해 전면적인 전력과 연료 공급 차단으로 가자지구 병원의 절반이, 1차 의료시설의 3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