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차 집회 발언문 – 이스라엘 점령군의 라파 지상군 투입에 대해 (유지 활동가)

5월 4일 14차 집회 소수자연대풍물패 ‘장풍’의 공연으로 시작해 다양한 연대 발언과 ‘리베 팔레스티나’ 떼창, 인사동길 행진, 다이인 퍼포먼스,팔레스타인 전통춤 ‘답케’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7개월간 지속된 집단학살이라는 암울한 현실 속에 서로에게 힘이 되는 집회를 계속 만들어가겠습니다. 발언문 전문은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노션 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사진 보기: 스튜디오 알 플리커 유지 […]

대이스라엘 무기수출 규탄 5.2세계 공동 행동의 날 발언문

“국제형사재판소가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벌인 일을 수사할 생각이 있다면, 오직 10월 7일 단 하루 동안 있었던 일만 수사해도 수십년이 걸릴 것이다.” 유엔 인권이사회에, 이스라엘이 가자 주민 집단학살을 벌이고 있다는 보고서를 제출하며 가진 기자회견에서 유엔 팔레스타인 인권 특별 보고관이 한 말입니다. 오늘로 집단학살 209일차입니다. 국제형사재판소가 수천년 간 수사해도 다 못할 학살과 전쟁범죄를 이스라엘이 저지르도록 한국을 포함한 국제 […]

노동절 유인물: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 주민 집단학살 208일차

일시적인 휴전으로는 부족하다 집단학살 중단하고 식민지배 종식하라! 가자지구. 언론인은 허용되지 않는다. 인권 감시 기구는 허용되지 않는다. 국제 조사관은 허용되지 않는다. 구호 단체는 엄격히 제한된다. 피해자 본인 외에는 목격자가 없다. – 유엔 팔레스타인 인권 특별 보고관 이스라엘이 가자 주민을 “인간 동물”이라 부르며 가자지구를 완전히 봉쇄해 물과 음식, 의약품과 전기, 연료를 끊고 무차별 집단학살을 시작한 지 7개월차에 […]

USC 대학에서, 집단학살 반대 시위 중인 딸을 지원하러 시위에 나온 가장 행복한 아빠

이스라엘의 가자 주민 집단학살에 대한 공모를 멈추라며 미국 정부와 대학에 BDS를 요구하는 천막 농성이 미국 전역에 들불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군대화된 미국 경찰은 학생 운동가들과 이를 취재하는 언론인에 폭력으로 응수 중입니다. Father shows up for his daughter protesting against genocide at USC in Los Angeles 🇵🇸 “I imagine being a father in Palestine.. to see my […]

4/12(금) [공개토론회] 우리는 왜 팔레스타인과 연대해야 하는가?

전 세계에서 팔레스타인 연대 행동이 점점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민들도 이스라엘의 가자 학살에 분노할 뿐 아니라,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식민 지배 자체가 문제라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좀더 자세한 역사와 최근 상황, 연대자로서 우리의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주는 12일(금) 저녁에 공개토론회를 하고, 집회는 다음 주인 20일(토) 3시에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갖습니다. 공개 토론회에 참여해 앞으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