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투쟁의 무게 – 탈식민 포럼 발제 2

*탈식민 포럼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2015년 10월, 예루살렘의 구시가지에서 한 청년이 칼로 불법 정착민을 찌르고, 그의 총을 빼앗아 다른 정착민을 저격하였다. 당시 스무 번째 생일을 앞두고 있던 무한나드 할라비(Muhannad Halabi), 그는 이스라엘 점령군에 의해 순교하였지만, 팔레스타인인들의 마음 속에 봉기의 도화선으로서 기억된다. 무한나드의 아버지, 샤피크 힐라비는 그가 생전에 표한 의지와 분노를 전한다. 아들이 알 아크사 모스크에서 이스라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