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에 팔레스타인 여론 조사(일시 휴전 기간을 포함한 2023/11/22-2023/12/2 중 수행)가 나왔습니다. 그에 대한 팔레스타인 정치학자 유세프 무나이예르(Yousef Munayyer)의 요약 정리를 공유합니다. *

여론 조사 보고서 첫머리: 10월 7일 하마스의 공격에 대한 광범위한 대중의 지지의 지지가 있지만, 대다수는 하마스가 이스라엘 민간인에 대한 잔학 행위를 저질렀다는 것을 부인한다. 전쟁은 하마스의 인기를 높이고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와 그 지도부의 지위를 크게 약화시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하마스를 지지하지 않는다. 서안 지구에서 특히, 불법 유대인 정착민의 폭력에 대한 반응으로 무장 투쟁에 대한 지지가 증가했지만, 두 국가 해법에 대한 지지는 아주 조금 증가했다. 압도적인 다수는 전쟁 중 미국과 주요 유럽 강대국이 취한 입장을 비난하고 그들이 도덕적 나침반을 잃었다고 믿는다.


팔레스타인 여론에 대한 최신 PCPSR의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역사적인 지금 순간에 팔레스타인 주민의 입장을 살펴보는 이번 여론 조사의 하이라이트 일부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먼저, 이 여론 조사에 대해 몇 마디 말씀드리겠습니다. PCPSR은 팔레스타인 여론 조사에 관한 한 최고의 표준입니다. 완벽한 것은 없지만 분석용 자료 중 단연 최고입니다.

여론 조사는 서안 지구, 가자 지구, 예루살렘의 팔레스타인 응답자(-*역주: 난민이 빠졌기 때문에-물론 모든 팔레스타인인은 아님)를 살펴보므로 표본이 어떤 인구를 나타내는지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가자에서는 여론 조사를 수행하는 것이 엄청나게 어렵다는 점에 유의하십시오. 설문 조사에서 밝힌 바와 같이 연구원들의 안전을 어느 정도 보장하기 위해 짧은 휴전 기간 동안 수행되었습니다.

응답자의 대다수(81%)는 10월 7일 하마스의 공격이 팔레스타인인과 팔레스타인 성지에 대한 이스라엘의 오랜 공격에 대한 대응이자 수감자 석방을 목표로 한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응답자 중 대다수(72%)는 그에 따른 대가에도 불구하고 10월 7일에 공격을 시작하기로 한 결정이 옳았다고 믿습니다. (서안지구 82%, 가자지구 57%)

하마스의 인기가 크게 높아졌습니다(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전쟁을 벌일 때마다 매우 흔한 일). 다른 팔레스타인 행위자보다 하마스 운동의 역할에 만족한다고 응답한 응답자는 더 많았습니다(72%).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수반, 정당 ‘파타’의 리더) 마흐무드 압바스는 11%를 얻습니다.

역내 행위자의 역할에 대한 만족도에서는 예멘이 80%의 지지를 받아 가장 인기가 높았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5% 미만입니다.

국제적인 행위자들에 관한 한, 응답자들은 어느 것에도 별로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러시아(22%)와 중국(20%)의 입장이 가장 인기가 높습니다. 놀라울 것 없이 가장 낮은 순위는 미국(1%)입니다.

응답자의 88%는 마흐무드 압바스의 사임을 원했습니다. 상기시켜 드리자면, 이 사람은 바이든이 가자지구를 통치하게 하고 싶다고 말한 그 사람입니다

지금 선거가 치러진다면 응답자의 51%는 하마스에 투표하겠다고 답했고, 19%는 파타에 투표하겠다고 답했습니다.

65%는 두 국가 해법(국제사회가 75년간 제시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독립 국가라는 두 국가가 공존해야 한다는 안)이 더 이상 현실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69%는 무장 투쟁으로의 복귀를 지지합니다(9월보다 11% 증가).

서안 지구에서만 무장 투쟁을 지지하는 사람의 수가 68%로, 지난 2년 동안 두 배로 늘어났습니다.

요점: 이스라엘의 대량 살상 전쟁으로 인해 팔레스타인인들이 하마스를 지지하거나 무장 투쟁을 지지하는 경향이 줄어들지 않았고, 정반대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팔레스타인인들은 워싱턴이 그들을 위해 설계하려 드는 리더십의 지도를 원하지도 않습니다.

전체 여론 조사 결과 링크: pcpsr.org/en/node/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