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대 운동에서 많이 불리는 ‘리베 팔레스티나’를 번안해 보았습니다.

밴드 ‘코피아’(=쿠피예, كوفية)는 1970년대 말~1980년대 초에 활동했던, 스웨덴의 항만 도시 예테보리 출신의 팔레스타인 연대 밴드입니다.

코피아는 팔레스타인 가수 겸 활동가 조지 토타리가 설립하고 이끌었고 팔레스타인의 대의를 지지하는 스웨덴 음악가들로 구성되었습니다. 그들 중 다수는 스웨덴 공산당 당원이었습니다.

이 노래는 1976년에 녹음된 앨범 “Palestina mitt land”(내 나라 팔레스타인)에 수록돼 있습니다.

Leve Palestina och krossa sionismen
Leve Palestina och krossa sionismen
시온주의 박살내고 팔레스타인에 해방을
시온주의 박살내고 팔레스타인에 해방을

[🎵후렴구]
Leve, leve, leve Palestina
Leve, leve, leve Palestina
Leve Palestina och krossa sionismen
Leve Palestina och krossa sionismen
해방, 해방, 팔레스타인에 해방을
해방, 해방, 팔레스타인에 해방을
시온주의 박살내고 팔레스타인에 해방을
시온주의 박살내고 팔레스타인에 해방을

[verse]
Och vi har odlat jorden
Och vi har skördat vetet
Vi har plockat citronerna
Och pressad oliverna
Och hela världen känner till vår jord
우린 농사를 지었지
밀을 수확했었지
레몬을 따곤 했었지
올리브도 짜곤 했지
전세계가 우리 땅을 알고 있지

[🎵후렴구]

Och vi har kastat stenar på
soldater och poliser
Och vi har skjutit raketer
mot våra fiender
Och hela världen känner till vår kamp
우린 돌을 던졌지
군인과 경찰에게
우린 미사일을 쐈지
우리의 적들에게
전세계가 우리 투쟁을 알고 있지

[🎵후렴구]

Och vi ska befria vårt land
från imperialismen
Och vi ska bygga up vårt land
till socialismen
Och hella världen kommer att bevittna
해방을 쟁취할거야
제국주의에 맞서서
우리 땅을 지을거야
사회주의 세상으로
전 세계가 우리를 지켜보게 될거야

번안: 돌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