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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 기사용으로 작성된 것까진 아니고, 최근 활동 진행 상황이나 소소한 활동 내용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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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재정 사업 논의가 필요함

반다가 지난 모임에서 논의해달라고 메일로 보냈는데 내가 확인을 못 해서 빼먹은 게 있네요.


여태까지 재정 사업을 전적으로 경계에 의존해 왔는데,

그래서 심지어 우리 재정 사업까지 경계의 수진이 다 해줬는데(감사 ㅜㅜ)

이제 분리할 때가 됐죠.


지금 상근자도 없는데 실질적으로 수진한테 다 하라고 할 수도 없고.


그래서 원래 하던 설 재정 사업(우리 보증금을 모으기 위한 사업)은 경계에서 하던대로 하고,

우리 자체 재정 사업 - 책, 가방, 쿠피예, 곶감 등등은

우리가 맡기로 했어요.


근데 우리가 맡는다는 게, 반다는 웹자보를 만들어야 한다고만 말했는데,

웹자보가 중요한 게 아니고, 누가 주문을 받고 발송을 할 것인가,

이 재정사업의 과정을 누가 책임질 것인가가 중요하거든요.

발송을 모여서 한다고 해도, 아무튼.


글구 택배비도 3천원인가?? 우체국이라서 좀 비싸게 잡혔는데

수진이 관리하는 보증금 재정사업과, 팔연대 재정사업 물품을 동시에 구입할 경우

택배비 할인이 어떻게 되는가? 상주 곶감은 택배비 별도라고 해도 서울 사무실에서 보내는 건 좀 고려돼야겠지요.


재정 담당은 지난 모임에 못 정했는데

포장/발송은 날 잡아서 다같이 할 거지만, 그래도 이런 과정을 맡아 연락하고 수량 조사하는 등등을 사람이 필요한 거죠.


없으면 이번 재정사업은 못 하는 거지요..

저는 못 해요 ㅜㅜ


누가 설날맞이 임시 담당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으면 상주 곶감만 돌리고 하지 말죠??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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