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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시위가 서안지구와 가자지구에서 열렸습니다.

가자지구


가자에서는 수백명의 여성들이 거리로 나와 파타와 하마스가 경쟁 관계를 끝낼 것을 촉구했습니다.

시위대는 파타와 하마스가 분열을 끝내고 화합하라는 구호를 외쳤습니다. 분열을 끝내고 이스라엘의 점령과 현재 진행중인 점령촌 확대, 예루살렘의 "유대화"를 막는 데에 힘을 쏟으라고 강력히 촉구했답니다.

라말라(서안지구의 도시)


라말라에서는 여성들이 칼란디야 난민촌으로부터 이스라엘군이 세운 검문소까지 행진을 했고, 검문소에서는 수십명의 이스라엘 군인들이 대기중이었습니다. 칼란디야 난민촌의 검문소는 라말라와 예루살렘의 통과문입니다.

충돌은 없었지만 이스라엘 군인들이 몸으로 벽을 만들어 팔레스타인 여성들이 검문소를 통과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팔레스타인인들의 단결을 호소하고, 점령을 종식하고, 고립장벽을 해체하고, 점령촌 건설을 중단하라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행진했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으로 그 날을 확인해 보세요.

출처: http://www.maannews.net/eng/ViewDetails.aspx?ID=366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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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h 2011.03.12 12:41

    이란 방송의 보도에 따르면 라말라에서의 시위 때, 검문소를 통과하려고 한 여성들이 이스라엘 군인들 인해 수십명 부상당했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