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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섬네일 날짜 조회 수

마고를 만나다

| 만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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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10-11 4245

10월10일, 평화인권연대에서 활동하는 오리님한테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팔레스타인에서 활동하시는 분이 사무실에 오시기로 했다구요. 그래서 미니가 찾아가서 만났습니다. 많은 시간 함께 할 수 없어서 간단한 대화만 나눴습니다. 팔레스타인평화연대와 화요캠페인에 대해서도 이미 알고 계시더라구요. 이분의 이름은 Margo…

19일, 상영회+미니님 강연회 스케치^^

| 만남 2
  2005-10-25 4253

19일, 저녁 6시 30분 적극적 평화행동의 다큐상영회 '팔레스타인에서 평화를 외치다'가 있었습니다. 난데없이 찬바람이 솔솔 불고, 날씨도 흐릿하니 어째 불안한 느낌이 드는 날이었는데, 예상 외로! 강연회는 대호황이었습니다. (정기모임에서 어느 모님이 한 5명 오는거 아니냐고 하셨었죠?ㅎㅎㅎ) 6시부터 속속 사람들이 모…

[10월 국시모 책읽기소모임후기] 팔레스타인 민중에게 자유와 평화를 !!!

|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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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10-28 4252

세상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일들 중에 어디까지가 내 고민의 영역이어야 하는가! 라는 의문이 바보처럼 들었습니다. 내게 맡겨진 사소한 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오지랖 넓게 이제는 팔레스타인까지? 그리고 나의 걱정이 뭔 도움이 될까? 등등 걱정이 많은 제게 또 하나의 걱정과 의문이 생겼습니다. 참, 세상일 이라는 것이 자…

아게하 - 팔레스타인을 생각하는 12월

|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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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6-01-02 4263

홍대앞에 가면 카페 [아게하]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카페가 그냥 카페가 아니구요 좋은 세상을 만드려는 사람들의 만남과 놀이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12월20일에는 [팔레스타인을 생각하는 12월]이라고 해서 모임이 있었습니다. 아게하와 관련된 분들, 지나가시던 분들, 팔레스타인평화연대 회원분들 …

미니, 팔레스타인에 가다 뒷얘기

| 만남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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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6-03-31 4279

툭 툭! 지하철 타기 전에 한 두 방울 떨어지더니, 평화박물관 가는 길이 꽤 젖었더군요 궂은 날씨여서 걱정했는데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그 넓은 전시관이 꽉 찼었네요^^ 이름을 다 올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시작하기 전에 ○○체크포인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잠깐 보았습니다. 자막이 없어도 충분히 상황을 알 것 같았죠.…

우리의 형제자매들을 위하여...

|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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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6-05-08 4266

지난 토요일 '사춘기 회복 프로젝트'라는 모임에 이어 오늘(5월8일 월요일)은 '세계를 위한 기도 모임'(세기모) 시간에 팔레스타인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러 갔습니다. 세기모는 [개척자들]이라는 기독교인들의 단체에서 운영하는 것입니다. '세기모' 시간에는 세계 각지에서 벌이지고 있는 분쟁의 평화적 해결을 염원하는 기…

팔레스타인의 평화? 생뚱맞다고요?

| 만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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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6-06-20 4247

정작 ‘통곡의 벽’앞에서 울고 싶은 사람들은 따로 있다. 한순간 고향과 나라를 잃고 떠돌아 다녀야 하는 팔레스타인 사람들. 그들은 오늘도 전신 엑스레이 장치로 검문을 받으며 하루 일거리를 위해 이스라엘인들이 사는 곳으로 향한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날, 서울 마포구 아현동 비탈길에 간판도 없이 영업(?)을 하고 있…

안영민 선생님께서 수욜날 강연회를 하셨습니다

| 만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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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6-08-12 4360

지난 8.9(수욜) 안암역, 고려대 [생명과 죽음]이라는 고전읽기 모임 회원인 김주호님이 인사를 건넵니다. 다 찾아갈 수 있는 길인데 굳이 마중까지 나와 주는 님의 마음에 감동하며, 고려대의 번듯한 건물에 한번더 감동(?)하며 들어섭니다. 이 날 강연은 고려대 학생들의 고전읽기 모임인 [생명과 죽음]과 사회과학학회[세로…

"우리는 미국에 맞서 싸워야 합니다”

|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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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6-09-19 7374

- 팔레스타인 농민 단체 회원들과의 만남 06년 9월19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는 두레생활협동조합연합회(http://www.dure.coop)와 에이피넷 주최로 [팔레스타인 올리브유 생산자와 두레생협 조합원 교류 한마당]이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팔레스타인산 올리브유를 수입, 판매하고 있는 두레생협과 에이피넷이 UAWC(Union of A…

우리 곁에 계신 저의 하나님

| 만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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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7-03-27 4664

제가 읽었던 책 가운데 윤정모의 [나비의 꿈]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군사독재정권 시절 한국을 떠나 먼 나라에서 살던 음악가 윤이상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책 내용에 보면 독재정권 시절이라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해서 일본쪽에서 배를 타고 와서 멀리서나마 고향을 바라보고 간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읽으며 어…

"자주 놀러 오세요"

|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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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7-10-26 4650

디리리리~~~ 6시 반이 되니깐 어김없이 알람이 울립니다. 제가 맞춰 놓았으니 울리는 것이 당연하겠죠. ^^ 지난 밤 2시까지 구라칠 준비를 하고 잠이 들었었는데 다행히 별 탈 없이 일어나 씻고 준비해서 집을 나섰습니다. 집을 나선 시간이 7시15분. 그런데 구라칠 장소인 도봉 초등학교에 도착하니깐 9시반이 되었습니다. …

구라의 보람

| 만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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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8-02-14 4659

설을 앞둔 지난 2월1일, 2시부터 있을 강연 때문에 아침 기차를 타고 오랜만에 광주로 갔습니다. 구라를 칠 곳은 광주지역 교사들이 인권을 주제로 연수를 하는 곳이었고, 제가 맡은 것은 마지막 날, 마지막 강연으로 국제연대운동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제 구라의 주된 내용은 역시나 팔레스타인을 중심으로 이라크, 아프가…

“10년 뒤에라도 꼭 연락 드릴게요”

| 만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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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8-04-25 4585

지난 주에는 한 중학교에 강연을 하러 갔습니다. 이번 주제는 이라크나 팔레스타인 뭐 그런 것이 아니라 ‘가슴 뛰는 삶을 살자’라는 제목으로 꿈에 대해서, 어떻게 살지에 대해서 얘기 하는 거였습니다.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주제이기는 하지만 저도 이런 주제의 강연은 잘 안 해 보던 거라 어떨까 싶었습니다. 저에게 주어…

죽은 예수가 무덤에서 벌떡 일어나...

|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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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8-06-03 4631

조용기, 예수를 엿 먹이다! 여의도 순복음 교회의 조용기 목사가 ‘광우병 괴담은 병 자체보다 공포를 일으켜 우리를 패배시키려는 마귀의 계략’이라고 했다네요. 그러면서 이명박에 대해 얘기하면서 ‘예수 믿지 않는 박정희 전 대통령도 국민을 걱정했는데, 하물며 예수 믿는 장로가 국민을 못살게 할 리가 있겠느냐’라고 했…

15번째 이라크-중동 연대사랑방

|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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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8-11-11 4562

지난 11월 7일 금요일에는 15번째 이라크-중동 연대사랑방이 있었습니다. 이번 이라크-중동연대사랑방에서는 이스라엘의 고립장벽건설 반대 국제공동행동주간(11월 9일-16일)에 맞춰 이스라엘의 고립장벽건설과 장벽 이후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유린당한 삶, 그리고 저항운동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와 의 미…

우리 선생님을 돌려내! 최혜원씨와의 만남

| 만남
  2008-12-27 4641

일제고사 무엇이 문제인가??!! 어차피 시험 봐서 일정렬 세워서 대학가야 하는 거 똑같잖아?! 시험 하나 추가됐을 뿐인데?! 무엇이 문제지?! 그것은 일제고사만이 아니라 학교정보공개법, 교원평가제와 맞물려 일렬종대로 전국적으로 학교별 개인별 성적이 공개됨으로 인해 경쟁이 백배 심해지고 모든 교육이 성적 내기에만 촛…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과 함께 한 '팔레스타인 이야기'

|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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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9-02-27 6058

지난 2월 20일에는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의 이야기마당에서 와 가 함께 이스라엘-팔레스타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팔레스타인에 대한 관심이 사라졌다고 생각했지만, 그 날 그 자리에 참석한 20 여명 남짓한 분들의 눈빛과 말을 통해서 팔레스타인의 고통과 희망에 시선에 거두지 않은 분들이 많다는 생각을 했습…

[4월 18-19일]제프와나임신부를 만나고.

| 만남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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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21 7543

지난 주말 토, 일 이틀간 한국을 방문한 제프와 나임 신부의 강연을 들으러 현미씨, 뎡과 함께 성공회 성당과 성공회 대학을 다녀왔습니다. 강연 내용은 가옥파괴와 분리장벽 등 이스라엘 점령이 팔레스타인의 삶을 어떻게 통제, 파괴하고 있는가에 대한 일반적(?)인 내용이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것중 하나는 라는 모순적(?) …

090403 일인시위자 간담회

| 만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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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9-05-06 10986

->아래 작은 사진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사진이 이동합니당 벌써 한 달 전 일이네요-ㅁ-;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침략 만행에 저항하는 1월부터 3월까지 일인시위를 함께 해 주신 분들과 모여 이야기하는 자리를 경계를넘어와 함께 가졌었습니다. 그러나 모두 진정 바쁘신 나머지 자리를 빛내주지 않으셨고(!)요. 그래도 멍구…

일본에서 오신 혜자님을 만나고...

| 만남
  2009-07-20 6241

지난 금요일 날 비 많이 오던 저녁 사무실에 갔더랬어요. 샷다를 올리는데, 비에 젖은 하얀 종이가 바닥에 간신히 붙어 있더군요. '기사 보고 방문했습니다. 전화 한본주세요.0000-0000 정혜자' 수진 말에 의하면 제일 교포 라는 분이 낮에 전화를 주셨다고 하더군요. 막상 전화를 하니 전화 연결은 안되고. 금요일날 10시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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