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쓰기

웹진 기사용으로 작성된 것까진 아니고, 최근 활동 진행 상황이나 소소한 활동 내용을 공유합니다

전체 글 갯수
250
태그 목록

우리는 팔레스타인에 잘 있음 ㅇㅇ

매우 우왕좌왕하였지만

지금도 그렇지만

빌레인에 가서 완전 바보 흉내 냈지만... 뭐냐면 완전 늦게 감 늦게 일어난 것도 아니고 버스라든가... 세르비스라든가... 기타 등등 그런 사정으로 인해서 -_-

근데 괜히 한 것도 없는데 둘 다 최루탄 가스를 마시고 기절< ㅋㅋㅋㅋㅋㅋㅋㅋ 눈물콧물 쏙 뺌 -_-


지금은 빌레인에서 만난 왠 자유 영혼이 안내한 그의 친구 집에 와서 놀고 있음 ㅋ

최루탄 좀 마셨다고 너무 힘들었는데 이 집에서 말도 안 되는 융숭한 대접을 받고 있음 -_-

처음엔 너무 친절하고 당황스러워서 의심스러워했는데;;;;; ㅋㅋ

원래 칼리드씨 만나려고 했는데 전화를 안 받고 막 일이 꼬여서 이 집에 왔음

여기서 놀다가 칼리드씨한테 갈 건데... 빨리 가야 할텐데 말야


택시 타는 문화가 발달해 있는데

택시비가 마나르의 말과는 달리 전혀 싸지 않다는 사실!!!!!

꺅!!!!! -_- 호텔도 택시도 너무 비싸서 꺅!!!!

첫날 밤에 도착해선 너무 무서워서 꺅!!!!


우리끼리는 일정을 무리해서 세웠었는데 좀더 널널하게 하려고 함

자세한 것은 다음에... 건강하게!!! 살아서 만나효~~~~


근데 아까 이스라엘 군인들이 최루탄 쏠 때 초큼 무서웠긔... -_- 프리프리 팔레스타인을 초큼 외치다 맘<ㅋ

이 게시물에 붙은 응답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141123
2010-11-08 06:10:28
20323
141004
2010-11-03 05:09:49
21321
140971
2010-11-01 05:56:37
10612
140833
2010-10-24 08:53:36
7757
-
2010-10-23 12:05:53
6939
140670
2010-10-18 09:19:41
9717
140659
2010-10-18 03:52:08
6472
140563
2010-10-07 02:21:41
6286
140533
2010-10-05 11:50:29
6260
140507
2010-10-04 02:08:28
8449
140424
2010-09-29 01:09:13
7107
140380
2010-09-28 06:42:27
6275
140238
2010-09-23 10:59:23
6360
140233
2010-09-23 10:34:07
6238
140203
2010-09-20 02:48:20
9992
140162
2010-09-17 09:48:00
6201
140151
2010-09-17 03:28:35
6822
140139
2010-09-17 03:20:25
7563
140096
2010-09-14 04:58:06
6616
140094
2010-09-14 04:47:36
6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