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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 기사용으로 작성된 것까진 아니고, 최근 활동 진행 상황이나 소소한 활동 내용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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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_03_05 정기 모임 회의 결과

연락상황

1. 이치무라씨와 간담회 : 3/12(목) 7시, 우리 사무실에서

 

2. 마나르 : 느므 바쁘다규.. 마나르로부터 연락 오기로.

 

3. 뉴질랜드 활동가와의 간담회(금요일 중 날짜 잡기로/26일 빼고)

 

학생들과의 클럽활동

우리 단체에 와서 자원활동을 쫌 합니다. 프로그램과 담당자를 지정

5명 정도의 학생들이 오면 우리가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을 맽기고 이들의 시각을 넓히고 다른 세상에 관심 유발

2~3시간 정도.

 

3/20은 2시까지 사무실 도착

4/3 부터는 10시 반까지 올 수 있음

 

첫날은 다같이 오자...() 다음부터는 2명 혹은 1명

4/3은 팔레스타인평화연대 현판 만들기를 함께 하자.()

팔인과의 만남은 타메르씨한테 부탁해 보자(뎡야핑이, 전화번호도 알아내<)

 

땅의 날

온라인

기사 : 소개/ 그동안의 캠페인과 이스라엘의 반응/ 최근 팔레스타인의 상황 (참세상에 연재)

알리야 - 땅의 날 소개 (3/19, 20)

마나르 or 타메르 - 땅의 날이 자기(들)에게 어떤 의미인가,(3/27)

승은씨 - 현지의 땅의 날 즈음의 캠페인 등과 요즘 사정(4/1)

 

홈피 대문에 땅의 날 선전전

진보넷 채널 개설시 모두 코멘트를 단다 반드시 꼭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 현미씨의 매뉴얼;을 현재 진행형임을 강조하며 항의하자고 제안

ㄴ홈피 대문, 메일링리스트, 아고라(현미씨)

 

땅의 날 위키피디아 문서 : 자료실과 한국 위키피디아에 올린당

번역자는 '구멍' ㅋㅋㅋ

오프라인

기자회견??

30일(목) 당일에 1인시위를 릴레이로 -> 30분에서 한 시간 (공지 & 신청받아서)

ㄴ피켓(누리)과 유인물(냐옹씨가) : 유인물은 300장

시간대 : 12~6

 

재정사업

 

냐옹씨가 한다라 팬던트를 만들 수 있을지 알아봄

다음주 수요일에 냐옹과 뎡야가 재료 헌팅하러 감(열쇠, 나뭇잎, 비둘기)

팔에서 수입 - 지갑, 가방 / 싸구려; 팔찌요청(현미씨가)

티셔츠는 냐옹씨가 알아서 할 때까지 (로고도 함께:시안을 츤츤히)

 

개척자들의 제안

 

파머 베커라는 사람이 온다. 이사람과 워크샵을 해보겠는가? 미국인 선교사

대안 성지 순례 운동을 하는 사람들임(아나뱁티스트)

현미씨는 다음주에 한정희씨와 만나 대안 성지 순례 관련 모임을 가짐.

우리 홈피에 대안 성지순례 기사를..?

우리의 관점은 어찌 될 것인지 토론이 필요하다

 

프로그램을 우리 단체에서 같이 하진 않고 개인적으로 참여하기로.

 

내규와 조직론

알리야 : 내규는 빨리 정하고 조직론은 별도. 조직론이란: 역할분담/상근제도 유지 여부/의사 결정 구조 세 부분이 있을 것. 활동 회원들이 결정하는 체제로 갈 건가?를 총회를 통해 결정하자

 

누리 : 상근자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던 예전 논의는 어서(?) 가져가고, 역할 분담 등 알리야의 얘기는 필요하고 빨리 하자고 생각

 

현미씨 : 상근자 없는 체제로 갈 것인가? 다른 체제로 갈 것인가? 이 체제 유지?

 

누리 : 그게 순서상/시기상 빨리 결정해야 할 문제인가? 우리 활동의 방향을 못 잡거나 흔들릴 정도의 일?

 

현미씨 : 그런 건 아니나 1~2월간 재정, 연대활동, 전화 못 받는 등 문제가 있었다.

 

알리야 : 한국에서 찾기 힘들만큼 역할분담을 잘 했으나 상근자와 활동 회원이 공동으로 만들어가는 공동체라고 우리 단체의 상이 있었는데 지금 그게 사라졌다. 현상태를 좋다고 평가하는 건지, 상근자가 운영의 구심으로써 필요한데 당장이라도 알아보는 등의 절차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 현재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걸 총회라는 형식을 통해 결정해야 하고, 이를 얘기하는 시간이 필요.

 

이구동성 : 우리 모두 이 문제를 미루고 있었다

 

현미씨 : 우리가 결정할 때 미뤄지는 게 있다. 차라리 상근자 없이 가기로 정해서 역할을 분담하든지. 의사 결정 구조도 모인 사람끼리 다 정해도 되는지, 다른 회원의 의사를 물어야 하는지 절차도 걸린다.

 

알리야 : 회원 의사를 묻는 건 불가능. 최소단위의 의사 결정 구조가 있어야.

 

누리 : 얘기 나누는 시간을 만들어 보자. 총회든, 사전 회의든.

 

알리야 : 우리가 한국에서 뭘 하고 싶은지, 방향성이 분명하다면 지금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게 어떻게 연관돼 있고 어떤 관계를 맺고 왜 중요한지 문제의식을 가질 수 있을 것. 그러나 팔연대에는 장기적 전망이 없다랄 지경 -> 돌아볼 기회가 될 수 있다. 함께 팔연대의 상을 공유하자긔. 사람이 아닌 팔문제를 중심으로 뭉친 우리가 뭘 할 수 있는지 우리가 꾸준히 얘기해 왔는가.

 

뎡야 : 날짜 잡자

 

누리 : 총회 전에 미리 얘기하는 자리 갖자.

 

(외국 단체 사례, 우리의 상황 등 많은 얘기가 오감<)

 

냐옹 : (시종일관 ....)

 

알리야 : 책임과 결정의 문제를 공식화하자.

 

4월 1일 모임에서 "상근제 체제 유지 여부와 우리의 활동 방향, 의사 결정 단위"를 논의하기로 함

 

 

  1. [2010/04/18] 4월 16일 금요일 조직개편론 회의 결과 by 뎡야핑 (8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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