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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7일은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이었습니다. '에스더 베야라노'(95세)는 아우슈비츠 생존자로 파시즘에 맞서, 이스라엘의 군사점령에 맞서 노래하는 유대인 활동가입니다. 나치의 범행을 답습하는 이스라엘을 비판해온 베야라노는 최근 BDS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은 홀로코스트 생존자를 비롯, 자국의 점령 정책을 비판하는 사람에게 반유대주의자라는 딱지를 붙입니다. 주디스 버틀러는 "사회 정의를 위한 유대인의 투쟁 자체가 반유대주의적인 것으로 취급 된다는 것은 참으로 고통스러운 아이러니"라고 『지상에서 함께 산다는 것』에서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