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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abriel Ash on March 20, 2012

 

 

들어가기전에.

 

- Peter Beinart

: 피터 바이나트. 미국의 정치인. 71년에 태어나 혈기왕성한 젊은놈. 유대이주민 출신. 집안이 인권, 학문, 비평 등이 가득한 분위기였다고 함. 이라크 전쟁에 대해서 찬성했다가 후에 철회하고 미국의 제국주의적 속성을 비판하는 등, 자유주의, 인도주의, 법치주의적 관점을 취해서 특히 중동문제에 있어서 대안적 인물로 평가되고 있음. 하지만 실제로는 시오니스트임(이건 독실한 유대인인 것과는 별개의 정체성임). 그는 이스라엘에게 부과된 '과도한' 비도덕성 때문에 이스라엘의 존재가 흔들리는 것을 경계한다. 2012년 책 <시오니즘의 위기 The Crisis of Zionism>을 써서, Green Line 을 침범한 이스라엘 영역을 '비민주적 이스라엘'로 규정했다. 또한 최근 세계적으로 퍼져가는 이스라엘 제품, 문화, 학술활동에 대한 보이콧을 옹호하면서, 비민주적 식민촌settlements 제품에 대한 보이콧을 제시했다. 하지만 이는 이스라엘과 시오니즘에 대한 비판을 먼저 제시하면서 동시에 이스라엘의 건국이념과 존재 자체(Green Line 이내의), 그리고 동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몸체로 공고히 하고, BDS 등 보이콧 운동을 포함한 반이스라엘 운동으로부터 그 몸체를 보호하기 위한 맥락에서 나온 것이다.

 

- Green Line

: 48년 아랍-이스라엘 전쟁 이후 이스라엘과 주변 중동국가 사이에 맺어진 휴전협정에서 결정된 경계선을 말하지만, 실제로는 67년 6일전쟁이후 점령지인 서안지구West Bank, 가자지구Gaza Strip, 골란 고원Golan Heights, 시나이반도Sinai Peninsula와 이스라엘 사이의 경계를 말할 때 쓰인다. Beinart의 개념에 따르면 예루살렘은 동,서 모두 Green Line내부, 이스라엘 영토에 속한다.

 

- Tzipi Livni

: 치피 리브니. 역시 청렴하고 강단지고 원칙주의자 이미지를 가졌음. 외무장관, 야당당수였음. 군사적인 이미지의 가족력. IDF에서 복무했고 꽤 중요한 임무도 맡았다고 함. 가자지구 봉쇄와 폭격, 특히 2009년 가자학살인 Operation Cast Lead에 대한 책임을 물어 영국에서 영장이 발부되기도 함. "가자지구에 줄 건 다 줬는데?'"라는 발언으로 구설수에 오름. 2 국가 해결책two-states solution을 줄곧 주장한다.


     왜 식민촌(settlement)의 제품만을 보이콧해야하는 지에 대한 피터 바이나트Peter Beinart의 주장은 상식에 맞지 않았다. 다음은 Beinart의 주장 중 일부이다.


     Green Line 내부의 모든 것(그러니까 팔레스타인 자치지구 내 불법 식민촌settlement 뿐 아니라 이스라엘 전체에 대한-덧붙임)을 보이콧하는 건 보이콧의 원래 목적 - 그것이 이스라엘의 점령을 끝내는 것이든 이스라엘 존재 자 체를 없애려는 것이든 -을 흐린다. (뉴욕 타임즈, 2012, 3월 18일)



     하지만 이건 사실이 아니다. 보이콧은 압박하기 위한 전략이지 항의를 위한 전략이 아니다. 내가 이스라엘 산 아보카도를 사지 않는다면, 그건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을 억압하는 데 아보카도를 사용하기 때문이 아니다. 그건 내가 이스라엘에 대항하여 처벌적 행동을 취할 의지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실제적인 압박은 위법 행위에 대한 항의가 아니다. 내가 치피 리브니Tzipi Livni감옥에서 복역하기를 바라는 수감 기간이 그가 저지른 민간인에 대한 폭격이라는 범죄에 대한 항의가 아닌 것처럼 말이다. )

 

     Beinart는 BDS 운동이 분쟁 해결의 청사진을 제시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용하고 있다. 어떤 압박이 효과적인가 하는 순전히 전략적인 질문을 가당치 않은 상징주의로 해석하기 위해서 말이다. 예를 들어, 베나르트가 생각하는 “Zionist BDS"가, 왜 이스라엘이 67년 국경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분명한 요구에 근거하여 텔아비브에서 만들어진 첨단 제품들을 보이콧 하지 않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논리적인 근거가 없다.

 
     대부분의 좌파 비평가들은 Beinart가 팔레스타인인들에게는 유대적이고 유대인들에게는 민주적인 일국가(1 국가 해결책 - 이스라엘)에 엉뚱하게 집착한다는 점에 초점을 맞춘다. 나도 그 점에는 완전히 동의하지만, 또한 Beinart의 전략을 이해하는 것 역시 똑같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몇 년동안 Reut Institue는, 이스라엘을 그에 대항하는 국제적인 풀뿌리 투쟁, 특히 가장 중요하게는 BDS 운동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한 조직적 접근책을 내놓는 전략 두뇌로 부상했다. 그들은 BDS를 이스라엘에 대한 “전략적 위협”이라고 명명했다. Reut Institue는 몇가지 원칙에 근거한 방어 전략을 제시했는데, 나는 여기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를 강조하고자 한다. (참조: link to http://www.reut-institute.org/)


• 점점 커져가는 팔레스타인과의 민중 연대에 대항하기 위해 그들의 핵심 방식을 모방한다. 현지와 국제적 협동 간에 네트워크, 커뮤니티를 통해 일하고 노동을 분리하는 방식 등.
• 이스라엘에 대한 합법적인 비판이나 더한 것도 받아들이는 대통합적 접근법을 취한다. 이스라엘의 자결권을 거부한다는 ‘마지노선’을 넘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 BDS를 지지하지만 팔레스타인의 권리를 모두 지지하는 데는 열성적이지 않는 사람들과 둘 다에 열성적인 사람들을 갈라놓는다. Reut에 따르면, “촉매자catalysts"라고 불리는 후자는 비교적 소수지만 거대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이들을 분리시켜 중화해야 한다.

     이 반동적인 아젠다에 대해서 할 말은 많지만, 말해봤자 Reut Institue가 “민심을 얻는” 그 익숙한 모델을 바탕으로 BDS에 대항하는 “내란 진압” 캠페인을 위한 영리하고 전략적인 방편을 제공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는 사실이 달라지지는 않는다.


     Beinart는 우파쪽의 비평에 답하면서, Reut institute의 틀을 따른다는 점을 강조하여 효과적인 방어를 펼쳤다.

당신이 좌경의 크리스찬 계파라 치자. 당신은 최근 성직자들을 서안지구the West Bank로 파견했는데 그들은 완전히 질려서 돌아왔다. 대부분 점령을 직접 본 사람들이 그렇듯이. 그들은 뭐라도 하기를 원한다. 그들 나라의 BDS 활동가들이 그들에게 이스라엘의 보이콧하라고 부추긴다. 그들 나라의 유대 단체들은 그것이 반유대주의(anti Semitic, 히틀러 이후 이 단어는 서양 지성의 죄책감을 불러일으키는 단어가 되었다 - 덧붙임)라고 한다.


     지금으로서는, 그들이 이스라엘의 점령에 반대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이스라엘의 존재 자체에 반대해야만 한다. 시오니스트 BDS는 그들에게 바로 그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다(이스라엘 전체가 아닌 식민촌settlement에 대한 보이콧을 의미함). 시오니스트 BDS가 없다면, 유대 단체들은 사람들이 이스라엘 자체를 보이콧하지 않도록 올 한해는 어찌어찌 강제할 수 있겠지만, 사람들은 현지에 가서 식민촌settlement이 확장되는 걸 보고 올 때마다 또 보이콧을 하겠다고 나설 것이다. 그리고 식민촌settlement이 만들어내는 일국가 상황의 현실을 더 많이 볼수록, 더욱 그들은 BDS 활동가들이 이데올로기적인 이유로 받아들이는 것을 실천적인 이유로 받아들일 것이다: 유대국가로서의 이스라엘이 해체되는 미래. (데일리 비스트, 2012년 3월 20일)



      그러므로 Beinart가 강조하는 식민촌settlement 보이콧의 장점은 BDS에 대한 지지를 말라붙게 하는 것이다. 온건한 지지자들을 BDS 지도부와 갈라놓고, 이스라엘에 대한 비판을 담되 너무 위협적이지는 않은 대안을 제시하며, BDS 모델을 모방한 방식으로 조직, 개인, 커뮤니티들을 뒤흔드는 것이다. 보이콧을 식민촌settlement에 제한하는 것은 편리한 이미지화작업branding(이스라엘이 잘하는 - 덧붙임)이다. 그것이 Beinart의 어떤 공언된 목표에도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난 Beinart가 자신이 제안한 전략이 점령 또한 끝낼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고 있다고 생각해주겠다. 이것이 어떤 것도 끝낼 생각이 없는 Reut Institute의 관점이 아니다라는 건 중요하지 않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국가의 설립과 “분쟁 종식”을 가져올 평화를 믿음직하고 끈기있게 약속한다면, 틀림없이 이스라엘을 비합법화하고자 하는 토대는 약화될 것이다. 그러나 평화 협상 과정의 생존력은 몇몇 구조적 장애로 인해 훼손된다. 예컨대, 협상을 방해하는 저항 세력의 실전적인 활동과 팔레스타인 정치권 내부의 법적, 정치적 위기 등이 그것이다. 이러한 현실은 정치적 교착상태라는 맥락 안에서 비합법화와 싸우는 이스라엘의 전략을 필요로 하게 만든다. (Eran Shayshon, The Jewish Journal, 4/27/2010)


    즉, 점령을 끝내는 건 물론 좋지만, 팔레스타인이 준비가 안되어 있기 때문에 실현될 수 없으며, 그러니까 중요한 것, 즉 이스라엘을 지키는 것에 집중하자는 말이다.

     Beinart의 제안이 만약 실현된다면, 그건 상황을 잘못 짚긴 했지만 착해빠진 사람들과 Shayson(Reut 대가리 중 하나 - 덧붙임)처럼 시니컬한 전략가들의 합작의 결과일 것이다. 점령을 끝내기 위한 그 제한된 목표조차 달성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 왜? BDS의 힘은 그 팔레스타인 지도부, 그리고 팔레스타인 문제를 투쟁의 중심에 놓는 방식에 연계되어 있기 때문이다. 연대 활동가들의 상상을 잡아내면서 동시에 분산을 피하고 통합을 이루어 에너지를 효과적인 행동에 쏟는 원동력을 만드는 것이 바로 이 결의이다. 반면에, Beinart가 제안한 이 운동은 유대인들이 이끌고 있으며 유대인의 문제를 중심에 두고 있다. 하지만 유대인들은 이스라엘 인종차별로 억압박는 쪽이 아니다. 그래서 Beinart운동이 성공하기 위해 동원해야하는 에너지와 결의의 대부분은 제 것이 아닐 수밖에 없다. Beinart 자신이 그의 주된 동기가 시오니즘의 붕괴에 대한 두려움이라고 말한다. Beinart의 운동은 점령을 끝내라는 정의의 원칙이 아닌 BDS에 대한 두려움을 기초로 동원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그렇다고 Beinart가 점령을 진짜로 싫어한다는 걸 부정하려는 건 아니다). 두려움은 반작용적인 동기요인이다. BDS가 세력을 키워가는 한, 그 두려움에 기초한 그러한 반-BDS 운동 또한 거기에 편승해서 자라나기 마련이다. 하지만 Shayson 전략이 BDS를 약화시키는데 성공한다면 Beinart의 활동가들의 마지막 보루가 빠져나갈 것이고, 점령은 계속될 것이다. 이건 마치 온도조절기를 온수기로 착각하는 것과 같다.


     그런 요청을 실어주는 뉴욕타임즈의 의도를 생각해보건대, 또 Beinart의 제안과 Reut의 내란 진압 모델과의 깊은 유사성을 고려하건대, 이러한 경과는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문제이다. Beinart는 BDS에 대한 대안적인 통합안을 제시하려한다. 이러한 시도의 이념적인 전제를 비판하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유대인 국가를 유지하면서 점령을 종식시키겠다는 꿈을 아직도 꾸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들이 제안받은 것은 가짜 치료제이며 더 심한 점령이라고 말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나는 민주적인 일국가 체제를 선호하지만, 우리가 이스라엘에게 견디기 힘든 압력을 가하는 데 성공했을 때 어떤 해결책이 뒤따를지를 예언할 능력은 없다. 하지만 나는 확신하건대, Beinart의 노력은 점령을 견고하게 할 뿐이다. 그 의도가 반은 맞을 지라도 그것은 올바른 방향이 아니다.

 


 

This post originally appeared at Jews sans frontieres.
Posted in Activism, BDS, Israel/Palestine, Israeli Government 


원제: Beinart’s ‘Zionist BDS’ will only help entrench the occupation
원문보기 http://mondoweiss.net/2012/03/beinarts-zionist-bds-can-only-help-entrench-the-occupation.html
손봐주신 분 : 오수연


  • ?
    GomGomLover 2012.04.01 12:19 (*.75.234.183)

    노골적인 폭력만큼 무서운 게, 이런 머리좋은 놈들의 이미테이션 힘빼기 전략. 무서운 전략.

    제목이나 모냥새는 필요한만큼 수정해주세용.

  • ?
    뎡야핑 2012.04.02 12:18 (*.231.133.50)
    이 무서운 전략에 대응할 만한 힘이 내게 없다는 게 속상하지만 다른 활동가들이 잘 해 주고 있으니 다행 ㅜㅜ 화이삼~~ 김하운 고마워요! 꼼꼼한 일러두기까지!!!! 일국가-이국가에서 일이를 숫자로 바꾸고 인용문에 따옴표를 붙이는 등 본문 디자인만 약간 손봤어요.
  • ?
    123 2012.04.09 09:27 (*.125.63.254)
    뭔가 많이 어려운 내용인가봅니다. 잘 모르겠어요
  • ?
    뎡야핑 2012.04.09 15:40 (*.231.133.50)
    네! 어려운 내용이에요...ㅜㅜ
    지금 세계적으로 팔레스타인 연대 운동에서 BDS가 가장 뜨거운 감자인데요, 정말 자료가 너무 많아서 저도 다 따라잡지 못 하고 있긴 합니다만... ㅜㅜ 가능한한 이달/다음달 내에 논쟁 지형을 이해하실 수 있는 글을 써보겠습니다. 우리가 BDS에 참여하는 이유도 함께 밝힐 수 있겠네요.
    특히 이 논쟁 지형에는 기존에 팔레스타인 연대를 공공연히 표명하던 저명한 학자들, 노만 핀켈슈타인의 BDS 반대, 랑시에르의 유보적인 동참, 주디스 버틀러의 적극적 지지 등... 복잡하네요 다 읽지도 않아서;; 그리고 열심히 활동하는 많은 활동가들과 이쪽에서 유명한 팔레스타인 관련 저널들에서도... 논쟁이 너무 많은데... 그 중에서도 이 글은 논쟁을 진짜 물타기하는 본문의 피터 베인아트라는 학자를 까는 글인 건데, 그 교묘한 방식 자체가 이해하기 어렵긴 하죠..

    암튼 관심 가져주시는데 이해를 돕는 설명이 너무 부족했네요. 다음에도 들러서 질문도 해 주시고 읽어주세요ㅜㅜ 반가워요ㅜㅜㅜㅜ
  • ?
    GomGomLover 2012.04.17 07:41 (*.75.234.203)
    맥락을 알아야만 보인다는 걸 놓쳤네요
    그렇지 않아도 번역 손봐주신 분이 알아듣기 힘든 내용에 알아듣기 힘든 번역이라고 지적해주셨습니다
    뎡야님의 말대로, BDS운동에 물타기 하는 정치인에 대한 일부지만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저도 앞뒤 맥락을 이해할 수 있는 글과 함께
    윗글도 이해하기 쉽도록 재해석 해서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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