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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섬네일 날짜 조회 수

10/22 국제민주연대 회원한마당

|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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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4-11-02 4713

10월 22일 금요일 국제민주연대 회원한마당이 있었고 이날의 주제는 '팔레스타인'이었습니다. 그래서 같이 [아나의 아이들을] 먼저 보고 미니가 팔레스타인의 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같이 얘기도 나누고 뒷풀이도 하고 그랬습니다. 이날은 국제민주연대 회원뿐만 아니라 인권연대 활동가들과 다른 일을 하시는 분들까지 …

04년 11월 2일 제 26차 화요캠페인

|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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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4-11-03 4320

제26차 화요캠페인 - "왜 아이들마저 죽이는가?" 가을비가 오는 가운데도 팔레스타인의 평화를 요구하는 목소리는 계속되었다. 9일 열린 26차 화요캠페인 참가자들은 시민들을 향해 어린아이들마저 죽음으로 몰아넣고 있는 이스라엘의 잔인함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렸다. 참가자들은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벌이고 있…

2회 고립장벽 건설반대 국제행동 주간

| 고립장벽
  2004-11-07 4736

:: 2004년 11월 9일-16일 고립장벽 건설 반대 국제행동 주간 동안 팔레스타인 평화연대에서는 화요캠페인과 노동자대회 선전, 언론에 글쓰기 등의 방법으로 고립장벽 건설 반대 행동에 함께할 예정입니다.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십시오. 여러분들도 집회나 선전에 참여하시거나 인터넷 또는 입을 통해 주위…

10/27 라디오 21 [밀실에서 광장에서]

| 만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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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4-11-10 4663

2004년 10월 27일 라디오 21이라는 곳에서 팔레스타인과 관련된 방송을 했습니다. http://www.radio21.co.kr 미니가 가서 땀 삐질삐질 하면서 어버버 하고 왔습니다. 다시 듣기 ^------------^ mms://radio21.vod.nefficient.co.kr/radio21/102704/1027-21.wma

제27차 화요캠페인 - "고립장벽 건설 반대 국제 행동 주간"

|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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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4-11-11 4285

전 세계 곳곳에서 팔레스타인을 거대한 감옥으로 만들고 있는 이스라엘의 고립장벽 건설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울린다. 그동안 고립장벽(또는 인종차별장벽)에 반대해온 국제 시민사회단체들은 11월 9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동안을 ‘고립장벽 건설 반대 국제 행동 주간’으로 설정하고 전 세계 도처에서 다양한 캠페인과 행사를…

04년 11월 9일 제27차 화요캠페인

|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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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4-11-12 4272

전 세계 곳곳에서 팔레스타인을 거대한 감옥으로 만들고 있는 이스라엘의 고립장벽 건설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울린다. 그동안 고립장벽(또는 인종차별장벽)에 반대해온 국제 시민사회단체들은 11월 9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동안을 ‘고립장벽 건설 반대 국제 행동 주간’으로 설정하고 전 세계 도처에서 다양한 캠페인과 행사를…

[보도자료]팔레스타인 고립장벽 건설 반대를 위한 국제 연대 주간

| 국제
  2004-11-16 5108

팔레스타인 고립장벽 건설 반대를 위한 국제 연대 주간(11월 9일 ~ 11월 16일, ‘04): 전 세계 20여국 이상 대규모 집결 연락할 사람: Jamal Juma: +972-52-285-610 팔레스타인 고립장벽 반대 캠페인: +972-265-65-890 mobiliza@stopthewall.org , www.stopthewall.org 2004년 9일부터 16일까지는 제2회 팔레스타인 고립장벽 건…

11월13일민중대회, 14일 노동자 대회에서

|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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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4-11-18 5265

*** 11월 13일에 민중대회가 있었는데요 여기서 몇몇이 모여서 팔루자 학살과 이라크 침략 중단을 요구하는 캠페인을 벌였어요. 평화바닥, 국제민주연대, 팔레스타인평화연대(김또또님 포함 ^^ ) 회원들이 함께 했답니다. 화요캠페인은 물론 주말캠페인에도 열심으로 하신 김또또님 식량주권수호 미니 : 저 사진 한장 찍어도 …

11월 12일 이슬람 성원에 갔다가

|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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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4-11-18 4732

라마단 마지막 날이기도 하고, 이슬람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도 좋겠다 싶어 서울 이태원에 있는 이슬람 성원에 갔었습니다. 가자마자 한국외대 손주영교수님의 이슬람에 대한 설명도 듣고 터키식당에 가서 식사를 하고 나서 알리야님, 휘세인님과 함께 이슬람에 대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눴습니다. 특히 이슬람과 …

04년 11월 16일 제28차 화요캠페인

| 거리에서
  2004-11-19 4279

제28차 화요캠페인 - 전 세계 곳곳에서 메아리 친 “고립장벽 건설 반대” 지난 9일부터 시작된 ‘고립장벽 건설 반대 국제 행동 주간’ 동안 전 세계 수십개의 도시에서 고립장벽 건설 반대 열기가 타올랐다. 16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이번 ‘행동 주간’에 참가한 각 나라들에서는 나라별로 캠페인, 영화상영, 워크샵 등 다양한 …

만민공동회

| 거리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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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4-11-22 4587

△20일 오후 명동 우리은행 앞 사거리에서 열린 만민공동회 ⓒ민중의소리 미니님과 셀림님이 가셨군요. 사진이 있어서 가져왔어요^^

04년 11월 23일 제29차 화요캠페인

|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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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4-11-25 4299

제29차 화요캠페인 - "팔레스타인의 문제는 결코 남의 문제가 아니다!!" "팔레스타인 사람들도 먹고 살기위해서 평화와 인권을 보장받아야한다." 갑자기 쌀쌀해졌던 날씨가 조금은 수그러들었던 23일, 광화문에 있는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매주 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 화요캠페인이 29번째를 맞이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중…

11월24일 선전판 만들기

|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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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4-11-26 4648

11월24일 수요일에 우주, 앙, 뎡야핑, 미니가 '생명평화마중물' 사무실에 모여서 거리에서 쓸 선전판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저것 내용도 넣고, 사진도 붙이려고 비싼 돈 주고 출력도 여러장 했는데 생각 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서 한장 밖에 못 만들었습니다. ^^;; 그래도 잘했죠? ^^ 나머지는 다음에 또 할 거에요. 앙 뎡야핑 …

04년 11월 30일 제30차 화요캠페인

|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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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4-12-02 4274

제30차 화요캠페인 - “팔레스타인 평화 위해 30번 아닌 30억번이라도 외칠 것” 인권연대의 화요캠페인이 이번 주로 30차를 맞았다. 지난 5월 4일부터 매주 화요일 낮 12시 광화문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진행하고 있는 화요캠페인은 추석연휴를 제외하고는 한 번도 빠짐없이 7개월을 이어왔다. 화요캠페인은 팔레스타인 저항…

벽속에 갇힌 무니라 아줌마네 집...

| 현지에서
  2004-12-03 4386

살렘알레이쿰~ 어설픈 영어로 어리버리 이 나라 저 나라 헤매고 다니는 중인 반다입니다. 요즘은 팔레스틴에서 헤매고 다니고 있습니다. 오늘은 qalqiliya에 있는 무니라 아줌마네 집에 다녀왔습니다. 아줌마네는 원래 비닐 하우스에서 화초를 가꿔서 파는 일을 하며 살았다고 합니다. 4년 전 이스라엘 군인들이 비닐하우스를 …

모하멧 동생이야기

| 현지에서
  2004-12-03 4280

헤브론에 다시가다. 죽음의 도시 같던 헤브론에 다시 왔다. 얼마전에 왔을땐 올드시티만 봐서인지, 정말 죽음의 도시 같다고 생각했는데 다시와서 다른 마을을 둘러보니까, 이곳도 사람사는 곳인지라 생기가 느껴진다. 동행한 사람들이 해대는 빠른영어에 정신이 하나도 없다. 숙소 옆집에 사는 애가 놀러왔다. 자기네 집에 가…

salam~

| 현지에서 4
  2004-12-03 4321

저는 그냥 여행자예요. 팔레스틴이요? 아는거 별로 없어요. 그냥 신문에서 텔레비전에서 봤죠. 다행히도 신문과 텔레비젼이 그럴듯한 거짓말을 하며 그걸로 먹고 산다는 건 알아서, 그들의 말을 믿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거짓말을 치우고 나의 눈으로 그들을 바라보려고 별 노력하지도 않았죠. 그러다 여행에서 팔레스틴에 가면…

“팔레스타인 학살 멈추면 집회도 끝날 것”

| 거리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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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4-12-08 4321

30회 맞은 인권연대 화요캠페인 5월부터 매주 화요일 이스라엘 대사관 앞서 집회 “어떤 명분으로도 군인들이 어린이를 죽이는 만행을 용납해선 안된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말살하려는 홀로코스트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 한국인들에게 팔레스타인은 여전히 낯선 나라이다. ‘수천년간 박해받은 똑똑한 민족 유대…

헤브론에서 한글을

| 현지에서
  2004-12-09 4337

헤브론에서 한글을 보았다. 아.. 이건 거의 감동수준인데, 영어의 바다에서 괴로워해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 느낄수 없는 것이리라. 헤브론에 평화꾼(?)들과 함께 며칠을 보냈다. 그곳에서 뭔가 꼼지락 거리는 친구들이다. 내가 그곳에 도착했을 땐 다들 피곤한 기색이 역력. 무언가를 많이 해서가 아니라, 아무것도(?) 하지 못…

제닌 가는 길.

| 현지에서
  2004-12-09 4261

사실 며칠 전부터 팔레스틴을 뜰 생각을 했다. 왜냐면 이_러_저_러 하여서. 그런데 못뜨고 애꿏은 짐만 자꾸 싸고 풀고 혼자 난리다. 어쨌거나 정말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제닌행. 그 지역에서 활동한다는 친구 연락처 하나 달랑들고, 버스 갈아타기놀이와 버스에 사람 찰때까지 기다리기 놀이를 하는 기분으로 네시간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