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월) 저녁 7시 즈음의 씨네큐브 풍경입니다.
다다와 덩야 그리고 나 핑꾸!
셋이서 전시물 늘어놓고,
찌라시 나눠주고,
간간히 수다도 떨면서 잠깐이지만 잼나는 시간 보냈어요.
아직 못보신 분들은 꼭~ 보세요!
PS.
영화를 월요일 밤에 보고, 화요일 아침 출근길에 라디오에서 들리는 뉴스하나.
[하마스 집권이후,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처음 팔레스타인 자폭테러 발생]
'우리는 영화같은 현실속에서 사는걸까?
아님... 현실같은 영화를 봤던건까?
그도 아님 무엇이 현실(nonfiction)이고 무엇이 영화(fiction)일까?'
아직도 맴이 꿍~ 합니다.
* 뎡야핑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6-04-20 10:22)

혁은
P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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