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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섬네일 날짜 조회 수

평화난장 후기

| 거리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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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06-20 4291

참가자 : 우주(오랜만이에요~♡) 반다 누리(결혼 축하해욧) 오드라데끄 강아지똥 주걱 이동화 미니 뎡야핑 (빠진 사람 없지요) 이렇게 모여 우리는 티셔츠는 약간량만 팔았다네...-_- 지나가는 시민들의 참여가 가능한 뭔가를 항상 해보고 싶은 마음과 달리 이번에도 특별한 걸 준비하진 못했네요~ 미니님이랑 강똥언니랑 저랑…

제56차 - 팔레스타인에 대한 관심은 인간에 대한 예의

|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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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06-16 4292

화요캠페인에서 만남 사람들 - 25 민주노동당 김종철 최고위원 * 56차 화요캠페인에는 민주노동당의 김종철 최고위원이 함께 했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현재 민주노동당 중앙연수원장을 겸하고 있고, 지난해 국회의원 총선거 때는 당 대변인이라는 중책을 맡았었습니다. 다음은 김 최고위원이 캠페인에서 발언한 내용을 정리한…

제55차 - 주제 넘는 소리 지껄이는 주한 이스라엘 대사

| 거리에서 2
  2005-06-16 4323

최근 우지 마노르 주한 이스라엘 대사가 북한문제에 대해 채찍보다 당근이 필요한 시기라고 한 것에 대해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주제 넘는 소리”라는 비난이 높다. 매일경제에 따르면 마노르 대사는 “북한에 대한 채찍은 항상 존재했다”며, “이제는 당근이 더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고 한다. 그는 또 “94년 미…

제54차 - 이스라엘군, 팔레스타인 소년을 방패로 삼다.

| 거리에서
  2005-06-16 4327

최근 이스라엘 군인들이 팔레스타인 소년을 자신들을 방어하기 위한 방패막이로 삼아 “비열한 짓”이라는 비난을 사고 있다. 이스라엘 군인들은 지난주 서안지구 남쪽 두라 마을에서 자신들을 향해 던지는 팔레스타인 소년들의 돌팔매질을 막기 위해 이들의 동료를 방패막이로 이용했다고 이스라엘 채널 10 TV가 23일 보도했다…

간디학교에서 함께한 팔레스타인 이야기(2005. 6. 1)

|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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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06-07 4263

○ 언 제 : 2005년 6월 1일 (수) 저녁 7시 - 10시 ○ 어디서 : 경북 군위 간디 자유학교 ○ 누 가 : 팔레스타인평화연대 미니, 반다가 간디학교 친구들과 함께 ○ 무엇을 :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살아가는 조건과 삶의 모습에 대해 ○ 어떻게 : 미니의 엑기스 강연, 영상물, 열정의 골든벨과 반다의 사진 이야기를 ○ 왜 ?? : 홋~ 팔…

5.18 청소년 문화제

|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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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05-30 4299

5월 21일(토)에는 광주에서 ‘5.18 청소년 문화제’가 있었습니다. 80년 5월 광주항쟁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광주에서는 여러 가지 행사들이 벌어지는데 그 가운데 청소년들이 함께 하는 행사였습니다. 팔레스타인 평화연대는 청소년 문화제 가운데 [평화마당]에 평화박물관, 국제민주연대, 경계를넘어 등의 단체와 함께 참여하…

제53차 - 계속적으로 평화 위협하는 이스라엘

|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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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05-26 4278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과 체결한 휴전합의조차 무시하며 공습을 감행하는 등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지난 17일 가자지구와 이집트 접경지역에 있는 라파에서 순찰 중이던 팔레스타인 최대 저항단체인 하마스 대원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했다. 하마스는 가자지구에 있는 유대인 정착촌들을 향해 20여발의 박격…

제52차 - 침묵시위로 진행된 화요캠페인...

|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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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05-26 4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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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차 화요캠페인 - 이스라엘, 학살을 계속하다.

| 거리에서
  2005-05-18 4301

이스라엘이 최근 또 다시 팔레스타인 소년 두 명을 살해해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지난 4일 라말라 서부 베이트 리크야에서 고립방벽 반대 캠페인에 참가했던 15세의 자말 자베르(Jamal Jaber)와 14세의 우다이 모피드(Uday Mofeed)는 캠페인을 진압하려는 이스라엘군의 총에 맞았다. 두 소년은 즉시 앰뷸런스로 후송되었으나…

오월일일에광화문에서.

| 거리에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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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05-01 4390

오늘 광화문에서 열린 노동절 집회에 참으로 많은 인파가 모였습니다. (특히나 팔레스타인연대에서~) 오늘 팔레스타인 연대가 광화문 도로에서 여러 선전물들을 배경으로 하여 작은판을 벌였습니다. 팔레스타인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를 적은 선전물을 길을 걸어가는 연인들과 연대의 관심(의무?)을 가지는 사…

430 메이데이 전야제

| 거리에서
  2005-05-05 4436

참여자 : 이동화, 동소심, 닭곡, 미니, 뎡야핑 글구 서울영상집단의 공미영 감독 이렇게 단촐하게 모였는데 여의도라서 사람도 잘 안 다니고... 그랬습니다-_- 제가 1시간 늦게 갔는데 3번 출구를 경찰들이 막고 있더군요. 전야제 참가자 아닌 척 하고 나가려고 했는데 그런 거 상관없이 모든 사람을 못 나가게 막고 있었어요.…

팔레스타인 평화 화요캠페인 50차 캠페인

| 거리에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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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05-04 4317

"민족적 편견으로 팔레스타인 문제 외면마라" 팔레스타인 평화 화요캠페인 50차 캠페인 김삼권 기자 quanny@jinbo.net 공을 줍기 위해 철조망을 넘은 팔레스타인 아이가 총에 맞아 죽어간다. 교통사고를 내 사람을 죽게 한 팔레스타인 택시노동자는 현장에서 군인들에게 총살된다. 이 시간에도 이스라엘 군인들은 팔레스타인 …

제50차 - “캠페인 1주년, 그러나 다시 시작이다”

|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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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05-05 4272

화요캠페인이 1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5월 4일부터 매주 화요일 낮 12시에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이스라엘은 학살을 중단하라 - 팔레스타인에 평화와 인권을’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어온 캠페인이 지난 3일로 정확히 1년이 된 것. 1주년을 맞은 50차 캠페인은 ‘팔레스타인 평화와 인권을 위한 연대의 날’이라는 주제로 그동…

[re] 내가 느낀 오십차 화요캠페인

| 거리에서
  2005-05-05 4291

제가 게을러 빠져서 화요일 12시에 아무일도 없으면서 그간 본의 아니게 많이 빠졌습니다. 제가 빠지면 절대 안 되거든요. 왜냐면 사람이 너무 없거든요-_-;; 게다가 작년 어느 시점부터 커피집 아줌마가 전기 안 준다 그러기도 하고 앰프도 없고 해서 확성기로 방송(?)을 하는데 그게 2차선 횡단보도만 건너가도 한 개도 안 …

제49차 - 이스라엘 군, 팔레스타인 택시운전사 사형 집행?

|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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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05-02 4308

이스라엘 군인이 팔레스타인 택시운전사에게 사형을 집행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했다. 25일 서안지구 헤브론시 이스라엘군 검문소 근처에서 교통사고를 내 이스라엘 민간인 1명을 숨지게 한 팔레스타인 택시운전사 1명을 이스라엘군이 사살한 것. 아직 이스라엘의 공식적인 입장표명이나 팔레스타인의 반응은 없는 상태…

대항지구화행동 + 적극적 평화행동과의 만남

| 만남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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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04-26 4712

1. 대항지구화행동 http://cgakorea.org/ 4월 22일 금요일 저녁, 오랜만에 신림역으로 갔습니다. 우와~ 정말 사람 많았습니다. 우째 이렇게 사람이 많은지... 처음 서울와서 살던 곳이 신림동이라 한 3년 뻔질나게 다녔던 곳인데도 적응이 좀 안 되더라구요. 그런데 사람이 많이 모이는 것을 보니깐 역쉬 직업병이 사알 돗더…

제48차 - 국제사회, “유대인 정착촌 건설 중단” 한 목소리

| 거리에서
  2005-04-20 4294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서안지구에서 유대인 정착촌 건설을 계속하고 있어 국제적인 비난을 사고 있다. 이스라엘은 서안지구에서 8킬로미터 떨어진 마알레 아두밈과 예루살렘 사이에 유대인 3만 명을 수용할 아파트 건설작업을 시작했다. 또한 이스라엘은 최근 서안지구에 3천 7백여 가구를 추가로 짓겠다고 밝히는 등 유대인…

제47차 - 이스라엘, 평화 말하며 3명의 팔 소년 죽이다.

|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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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04-20 4282

이스라엘군이 또 다시 팔레스타인 소년 3명을 사살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을 자행했다. 지난 9일 이스라엘 군은 가자지구 남부의 이스라엘군 기지 부근에서 공놀이를 하던 팔레스타인 10대 소년 3명에게 총격을 가해 사망하게 했으며, 이에 대해 하마스 등 팔레스타인 저항단체들은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목격자들은 팔레스타…

""취한 새" 되어 노래하리"

|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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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04-12 4372

팔레스타인 시인 모하메드와 하쉬하쉬, 한국 NGO활동 팔레스타인에서 온 두 명의 시인이 한국의 NGO 활동가들과 만났다. 지난 6일 서울 아현동 민족문학작가회의 사무실, 팔레스타인의 시인이자 소설가인 자카리아 모하메드(55)와 시인 마흐무드 아부 하쉬하쉬(34)씨가 한국의 국제 인권단체 활동가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두 …

한국방문한 자카리아 모하메드와 마흐무드 아부하쉬하쉬

| 만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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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04-08 4685

“나는 내가 목격한 전쟁들을 쉽게 헤아릴 수 없습니다. 전쟁은 늘 있었으니까요. 그러다보니 인생이란 마치 두 개의 전쟁 사이에 끼어 있는 고요한 순간들인 것 같았습니다. 혹은 두 개의 고함 사이에 끼어 있는 작은 침묵인 것 같았지요. 그 전쟁들이 벌어지는 동안, 나는 늘 패배한 쪽의 캠프에 있었습니다. 나는 패배에 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