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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섬네일 날짜 조회 수

팔레스타인의 평화를 위한 한국행동의 날-뒷 얘기

|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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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11-14 4334

“2년 넘게 팔레스타인 평화연대에서 하는 행사 중에 제일 큰 거다”라는 미니의 말대로, 지난 여름 <고립장벽해체를 위한 국제연대행동> 이후에 가장 큰 야심작으로 준비했던 이번 집회였습니다.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사람들이 함께 했죠. 이제는 ‘연대’라는 말이 익숙해졌지만, 이 단어가 제 입이나 머리에서도 비교적 쉽게…

"이스라엘은 고립장벽 즉각 해체하라"

|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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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11-21 4333

12일 '이스라엘의 고립장벽 해체와 팔레스타인 평화를 위한 한국행동의 날' 김삼권 기자 quanny@jinbo.net 지난 12일 종로 탑골공원 앞에서는 팔레스타인평화연대 주최로 '이스라엘의 고립장벽 해체와 팔레스타인 평화를 위한 한국행동의 날' 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이스라엘 정부가 팔레스타인 서안지구에 건설하고 …

[10월 국시모 책읽기소모임후기] 팔레스타인 민중에게 자유와 평화를 !!!

|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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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10-28 4252

세상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일들 중에 어디까지가 내 고민의 영역이어야 하는가! 라는 의문이 바보처럼 들었습니다. 내게 맡겨진 사소한 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오지랖 넓게 이제는 팔레스타인까지? 그리고 나의 걱정이 뭔 도움이 될까? 등등 걱정이 많은 제게 또 하나의 걱정과 의문이 생겼습니다. 참, 세상일 이라는 것이 자…

19일, 상영회+미니님 강연회 스케치^^

| 만남 2
  2005-10-25 4253

19일, 저녁 6시 30분 적극적 평화행동의 다큐상영회 '팔레스타인에서 평화를 외치다'가 있었습니다. 난데없이 찬바람이 솔솔 불고, 날씨도 흐릿하니 어째 불안한 느낌이 드는 날이었는데, 예상 외로! 강연회는 대호황이었습니다. (정기모임에서 어느 모님이 한 5명 오는거 아니냐고 하셨었죠?ㅎㅎㅎ) 6시부터 속속 사람들이 모…

마고를 만나다

| 만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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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10-11 4245

10월10일, 평화인권연대에서 활동하는 오리님한테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팔레스타인에서 활동하시는 분이 사무실에 오시기로 했다구요. 그래서 미니가 찾아가서 만났습니다. 많은 시간 함께 할 수 없어서 간단한 대화만 나눴습니다. 팔레스타인평화연대와 화요캠페인에 대해서도 이미 알고 계시더라구요. 이분의 이름은 Margo…

71차 화요캠페인 - 팔레스타인에도 물길 열리길

| 거리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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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10-07 4329

서울 시내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청계천 물길이 47년만에 다시 열렸습니다. 주말동안 130만명의 시민들의 발걸음을 유혹했던 청계천에는 평일인 4일에도 여전히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일부러 배낭을 메고 멀리서 찾아온 분들을 비롯해, 점심을 먹고 바람을 쐬러 나온 직장인들까지 인산인해는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아직 여…

제70차 화요캠페인 - 평화는 모두를 위한 것

|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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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09-29 4582

하늘이 한층 높아진 27일 제70차 화요캠페인은 ‘팔레스타인에 보내는 평화와 연대의 메시지’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번 캠페인에는 경기도 분당의 대안학교인 이우학교 학생들을 비롯해 길바닥평화행동, 나눔문화 등 70차라는 의미에 맞게 여러 사람들이 함께 했다. 특히 이날 캠페인에 참가한 이우학교 학생들은 참가자 …

"버마·팔레스타인 박해 잊지 말아요"

|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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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09-12 4347

뚜라 버마행동 대표(왼쪽)가 '거대한 장벽 고립장벽 철거하라'고 써있는 피켓을 들고 팔레스타인 탄압중지를 위한 화요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오른쪽은 허용만 대항지구화행동 사무국장. 버마 민주화운동가 이스라엘 대사관 앞 탄압중단 촉구 인권연대, 68회 화요캠페인 “한국은 잘 사는 나라입니다. 여러분이 좋은 땅에서 …

미니님, 인권위 출동

| 만남
  2005-08-31 4277

8월30일 저녁 인권위에서 강연이 있었습니다 인권위 내에 아시아 인권 연구모임이 있는데 거기서 미니님을 초청해서 팔레스타인에 관한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그냥 따라 갔고요;; 국가 기관이라서 그런지 먹을 건 많더군요ㅋ 김밥도 사다 놓고, 과자도 갖다 놓고(심심하지 않게 먹으면서 보라고 갖다 놔 주는 센스!) 저녁 못…

8/15 대학로에서

| 거리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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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08-15 4289

오늘 광복 60주년, 대학로에서는 대규모 통일행사가 열렸습니다 참가 단체는....그냥 대한민국에서 진보 두 글자 내건 단체는 다 모였다고 보시면 될 겁니다;; 그 넓은 대학로가 꽉 찼으니까요 평화연대가 혜화역 2번 출구 바로 옆에 자리를 폈는데 대오가 앞뒤로 끝이 안 보였어요 무대도 못 보고 목소리만 들으면서 집회하…

62차 화요캠페인05년7월26일

| 거리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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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07-30 4328

화요캠페인에서 만난 사람들 28 - 이소희 학생 *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린 62차 화요캠페인에는 저 멀리 미국에서 한국을 찾은 이소희(미국명: Claire Lee) 학생이 함께 했습니다. 이소희 학생은 미국 메사추세스에 있는 마운트 홀리욕 칼리지(Mount Holyoke College)에서 국제관계학을 전공하고 있는 재미교포로 10살 때 미국…

61차 화요캠페인

| 거리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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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07-21 4357

2005년 7월 19일 61차 화요캠페인에는 팔레스타인평화연대의 최연소 회원 결이가 엄마와 함께 참여 하였습니다. 북한산 초등학교 5학년이고, 엄마나 아빠의 권유가 아니라 결이 스스로 회원이 되겠다고 해서 회원 가입을 한 친구입니다. 그리고 어미니 윤주옥님은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에서 활동하시고 계십니다. 단…

제60차화요캠페인 - 이스라엘은 고립장벽 건설을 중단하라.

|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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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07-13 4445

또 한 번 전 세계 곳곳에서 고립장벽 반대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국제사법재판소(ICJ)가 지난해 7월 9일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 건설하고 있는 고립장벽이 국제법을 위반했다고 판결한지 1년이 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각국의 활동가들이 ‘고립장벽 반대 국제공동행동의 날’을 가진 것. ‘공동행동의날’은 한국 서울, 미…

제59차화요캠페인 - 팔레스타인 활동가와 함께한 캠페인

| 거리에서
  2005-07-13 4370

* 제59차 캠페인에는 아주 특별한 손님이 함께 했습니다. 바로 팔레스타인 활동가인 아마니(Amani)였습니다. ‘간디자유학교’라는 곳에서 아이들에게 팔레스타인 문제와 이슬람 문화를 가르치기 위해 한국에 머물렀던 아마니는 팔레스타인으로 돌아가는 날이었던 6일 캠페인에 참석했습니다. 서울에서 아마니를 안내했던 팔레…

제58차화요캠페인 - 조준 사격한 모든 이스라엘 군인을 처벌하라.

| 거리에서
  2005-07-13 4332

최근 이스라엘 법원이 민간인을 조준 사격한 이스라엘 군인에게 최초로 유죄판결을 내렸다는 소식이 언론을 통해 알려졌습니다. 유죄판결을 받는 이스라엘 군인은 와히드 타이시르 병장으로, 그는 2003년 4월 11일 오전 톰 헌달(당시 22세)이라는 영국 출신 ‘국제연대운동(ISM)’ 소속 평화활동가를 조준 사격해 결국에는 죽음…

제57차화요캠페인 - “라이스 美 국무장관의 팔레스타인 순방 성과는 허울일 뿐"

|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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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07-13 4369

최근 미국의 곤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이 이-팔을 방문해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평화적인 철수를 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한 것에 대해 ‘허울 뿐’이라는 지적이 높다. 라이스 국무장관은 18일 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을 만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오는 8월로 예정된 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철수가 교…

7/9(토) 고립장벽 해체를 위한 국제연대행동

| 거리에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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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07-11 4393

사전준비 모습 모임 시간에 늦게 갔는데 다행히 다들 늦게 오신 듯=ㅅ= 식사를 시작하려는 찰나여서 함께 맛있는 김치볶음밥을 먹었습니다. 누리님이 해 주신 거죠>_ 뒤에 현수막 보이지용. 현수막과 판넬 전시 판넬을 구경하는 시민들 네 제가 본 중 가장 많은 팔연대 회원분들이 나온 집회였어요. 미니님이 2시간동안 혼자 …

푸른꿈 고등학교

|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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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07-06 4537

2005년 6월 23일, 전북 무주군 안성면에 있는 푸른꿈 고등학교라는 대안학교에 팔레스타인과 평화에 대해서 얘기하러 미니가 갔었습니다. 우와~~ 오랜만에 맑은 공기도 쐬고 그러니깐 참 좋더라구요 ^^ [작은음악회 - 평화 그게 뭐 별거야?]라는 제목의 행사에서 미니가 왈왈 꽥꽥거린 거죠 ^^ (행사 시작 전에는 만화랑 사진…

우리가 지난 일욜날 한 일...

| 거리에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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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06-28 4328

미니가 저보고 활동지 쓰라네요^^; 형식은 잘 모르겠고, 그냥 제가 쓰고 싶은대로 써도 돼죠? 사실, 그날은 나갈까 말까 무쟈게 망설였어요. 아침에 미니가 집회 올수 있냐고 문자를 보내왔었는데, 출발할 때까지 맘이 갈팡질팡해서 답도 안보내고 개겼더랬어요. 할일이 있고, 몸이 좀 안좋았던 건 핑계고, 맘이 확 안 땡겼었…

평화난장, '평화, 그 그리움으로'

| 거리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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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06-20 4283

"죽임을 당하고 있는 수많은 이들을 위한 평화" 김삼권 기자 quanny@jinbo.net 지난 18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종전과 철군을 향한 평화를 위한 난장’(평화난장) 행사가 열렸다. 고 김선일 씨 1주기를 앞둔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라크 국제전범재판 참가단, 팔레스타인평화연대, 사회진보연대 등 반전평화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