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야핑이 메일에서

 

두 분 귀국보고회에 참가하는 것은 회원의 의무라고 하셔서..무서워서...

 

그 날이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벌이는  '교사대학' 4일째 교육 마지막이자 제가 좋아하는

 

와이엠이란 단체의 문대장님이 오시는 날이어서...

 

일단은 정리글 잘 읽겠습니다.

 

게시판도 다시 열리고 오늘 처음 들어온 건데

 

이렇게 뺀질거리면서 뭐 하냥? 하시겠지만

 

제겐 팔연대가 세상을 읽는 텍스트여서요...

 

음!

 

게다가 덩이나 반다같이 멋진 친구들이 가득한 곳이기도 하고요.

 

암튼 열심히한다는 선언보단

 

뺀질거리며 늘러붙겠단 말씀.

 

새해 전에 새 사무실에도 꼭 가보겠습니다.

 

다시, 두 분 잘 다녀오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