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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4일 선전판 만들기

올리브, 2004-11-26 09: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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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4일 수요일에 우주, 앙, 뎡야핑, 미니가 '생명평화마중물' 사무실에 모여서 거리에서 쓸 선전판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저것 내용도 넣고, 사진도 붙이려고 비싼 돈 주고 출력도 여러장 했는데
생각 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서 한장 밖에 못 만들었습니다. ^^;;
그래도 잘했죠? ^^
나머지는 다음에 또 할 거에요.

DSCN1496.jpg


DSCN1499.jpg
뎡야핑

DSCN1500.jpg
우주

DSCN1501.jpg
작업 현장

DSCN1502.jpg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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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섬네일 날짜 조회 수

“팔레스타인 학살 중단하라!”

| 거리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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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01-27 4286

인권단체 회원들,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집회 "이스라엘은 자국민의 안전이란 미명으로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학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국민의 안전을 위한다는 건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이스라엘 정부군은 테러와 아무런 관계도 없는 민간인은 물론 어린이마저 무참히 학살하고 있습니다." 25일 낮 12시. 인권실천…

제38차 - 평화 원하면 이스라엘 군사작전부터 중단해야...

|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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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01-27 4331

팔레스타인 저항단체들의 무장공격 중단을 조건으로 대화를 재개한 이스라엘에 대해 이스라엘의 군사작전부터 중단하라는 목소리가 높다. 지난 15일 이스라엘의 샤론 총리는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이 팔레스타인 저항단체들의 무장공격을 중단시키기 위해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는다며 ‘대화 중단’ 선언을 밝힌바 …

제37차 화요캠페인 - 이스라엘의 무제한 군사작전 승인 비난

|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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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01-27 4278

제37차 화요캠페인에서는 이스라엘 샤론총리의 무제한 군사작전 승인을 강력 비난했다. 샤론총리는 지난 14일 각료회의에서 “팔레스타인 새 지도부가 무장단체들의 공격을 막기 위한 노력을 전혀 기울이지 않는다”며, ▲압바스와의 대화 중단 ▲팔레스타인 ‘테러근절’을 위한 무제한 군사작전 개시 ▲저항단체 지도자들에 대한 …

제35차 화요캠페인 - 이스라엘 탱크 또 팔레스타인 공격

|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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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01-23 4318

새해를 맞은 팔레스타인에는 희망 대신 이스라엘군의 탱크 소리만 울리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2일 팔레스타인 저항세력에 대한 보복으로 가자지구 북부지역에 탱크를 앞세우고 공격을 개시했다. 이스라엘군의 이날 공격은 이스라엘을 겨냥한 팔레스타인 저항세력의 로켓공격을 막는다는 명분으로, 탱크 50대와 장갑차를 앞세…

이스라엘에도 팔레스타인 지지 활동 있어 - 인디미디어 이스라엘 활동가 간담회

| 만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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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5-01-07 9328

허창영/ 인권연대 간사 이스라엘 내에도 팔레스타인을 지지하는 다양한 목소리와 활동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12월 29일 한국을 찾은 이스라엘 활동가 아담(Adam Treistman)씨는 한국의 활동가들과의 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전하며, 아울러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상황에 대해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것을 요구했…

제34차 화요캠페인 - 팔레스타인을 향한 모두의 염원 “새해에는 평화의 땅이 되길”

| 거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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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4-12-31 4299

“더 이상 죽고 죽이는 일이 없는 새해가 되기를” 새해를 앞두고 팔레스타인의 평화를 기원하는 목소리들이 전해졌다. 박재동 화백은 평화메시지를 통해 “팔레스타인 문제가 진전되어 새세기로 접어든 지구촌에 희망을 보여주었으면 한다”며, “지구촌 모두가 팔레스타인 문제가 해결되도록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

제33차 화요캠페인 - 성탄의 기쁨이 팔레스타인 아이들에게도

| 거리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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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4-12-27 4309

성탄절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21일 제33차 화요캠페인에서는 “팔레스타인 아이들에게도 성탄의 기쁨이 나눠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야세르 아라파트 전 팔레스타인자치정부 수반이 사망한 지난달 11일 이후 대규모 군사작전을 벌이지 않던 이스라엘이 지난 18일 새벽까지 이틀동안 가자지구 남부 칸 유니스 난민촌을 …

04년 12월 14일 제32차 화요캠페인

|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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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4-12-21 4278

제32차 화요캠페인 - 이스라엘군, “세 살난 아이도 죽여라” 이스라엘에 의한 팔레스타인 아이들의 죽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지난 10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난민촌을 공격하는 과정에서 7살 된 팔레스타인 소녀 ‘라나 시얌’양을 총으로 쏴 숨지게 했다. 이날 공격은 팔레스타인 저항단체가 이스라엘 정착촌에 …

고립장벽 건설 반대 국제주간 하이라이트

| 고립장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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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4-12-14 4919

이글은 지난 2004년 11월 9일~16일까지 있었던 고립장벽건설반대 국제행동 주관에 있었던 일들에 관한 짧은 글입니다. 본 글은 stop the wall ( http://www.stopthewall.org )에 있었던 건데 오수정님께 번역을 해 주셨습니다. stop the wall과 오수정님께 박수를 짝짝짝!!! 두 번째 국제연대 주간 시작 전날, 2000여명의 시…

제31차 화요캠페인 - 팔레스타인에서 전해온 소식 - 1

| 거리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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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4-12-14 4318

31차 화요캠페인에서는 복원되고 있는 청계천변을 따라 무섭게 몰아치는 바람이 겨울동안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이 녹녹치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확인시켜주었다. 이날 캠페인은 인권연대 사무국, 팔레스타인평화연대 미니씨, 민주노동당 은평위원회 이건 당원, 시민 김또또씨 등이 참가해 조촐하게 진행되었다. 캠페인은 주로…

[평화카페]중동의 현재와 한국 평화운동이 할 일

| 만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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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4-12-14 4732

평화네트워크의 야심 기획, 첫번째 평화까페가 '중동의 현재와 한국 평화운동이 할 일'을 주제로 평화박물관 '사랑방'에서 열렸습니다. 자그마한 공간을 꽉 채운 참여자들이 동그랗게 둘러앉아 우리가 그 동안 잘 몰랐던 중동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우리가 할 수 있고 해야 할 일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었…

제닌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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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2-09 4262

사실 며칠 전부터 팔레스틴을 뜰 생각을 했다. 왜냐면 이_러_저_러 하여서. 그런데 못뜨고 애꿏은 짐만 자꾸 싸고 풀고 혼자 난리다. 어쨌거나 정말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제닌행. 그 지역에서 활동한다는 친구 연락처 하나 달랑들고, 버스 갈아타기놀이와 버스에 사람 찰때까지 기다리기 놀이를 하는 기분으로 네시간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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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2-09 4338

헤브론에서 한글을 보았다. 아.. 이건 거의 감동수준인데, 영어의 바다에서 괴로워해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 느낄수 없는 것이리라. 헤브론에 평화꾼(?)들과 함께 며칠을 보냈다. 그곳에서 뭔가 꼼지락 거리는 친구들이다. 내가 그곳에 도착했을 땐 다들 피곤한 기색이 역력. 무언가를 많이 해서가 아니라, 아무것도(?) 하지 못…

“팔레스타인 학살 멈추면 집회도 끝날 것”

| 거리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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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4-12-08 4322

30회 맞은 인권연대 화요캠페인 5월부터 매주 화요일 이스라엘 대사관 앞서 집회 “어떤 명분으로도 군인들이 어린이를 죽이는 만행을 용납해선 안된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말살하려는 홀로코스트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 한국인들에게 팔레스타인은 여전히 낯선 나라이다. ‘수천년간 박해받은 똑똑한 민족 유대…

sal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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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2-03 4323

저는 그냥 여행자예요. 팔레스틴이요? 아는거 별로 없어요. 그냥 신문에서 텔레비전에서 봤죠. 다행히도 신문과 텔레비젼이 그럴듯한 거짓말을 하며 그걸로 먹고 산다는 건 알아서, 그들의 말을 믿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거짓말을 치우고 나의 눈으로 그들을 바라보려고 별 노력하지도 않았죠. 그러다 여행에서 팔레스틴에 가면…

모하멧 동생이야기

| 현지에서
  2004-12-03 4281

헤브론에 다시가다. 죽음의 도시 같던 헤브론에 다시 왔다. 얼마전에 왔을땐 올드시티만 봐서인지, 정말 죽음의 도시 같다고 생각했는데 다시와서 다른 마을을 둘러보니까, 이곳도 사람사는 곳인지라 생기가 느껴진다. 동행한 사람들이 해대는 빠른영어에 정신이 하나도 없다. 숙소 옆집에 사는 애가 놀러왔다. 자기네 집에 가…

벽속에 갇힌 무니라 아줌마네 집...

| 현지에서
  2004-12-03 4387

살렘알레이쿰~ 어설픈 영어로 어리버리 이 나라 저 나라 헤매고 다니는 중인 반다입니다. 요즘은 팔레스틴에서 헤매고 다니고 있습니다. 오늘은 qalqiliya에 있는 무니라 아줌마네 집에 다녀왔습니다. 아줌마네는 원래 비닐 하우스에서 화초를 가꿔서 파는 일을 하며 살았다고 합니다. 4년 전 이스라엘 군인들이 비닐하우스를 …

04년 11월 30일 제30차 화요캠페인

|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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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4-12-02 4275

제30차 화요캠페인 - “팔레스타인 평화 위해 30번 아닌 30억번이라도 외칠 것” 인권연대의 화요캠페인이 이번 주로 30차를 맞았다. 지난 5월 4일부터 매주 화요일 낮 12시 광화문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진행하고 있는 화요캠페인은 추석연휴를 제외하고는 한 번도 빠짐없이 7개월을 이어왔다. 화요캠페인은 팔레스타인 저항…

11월24일 선전판 만들기

|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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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4-11-26 4651

11월24일 수요일에 우주, 앙, 뎡야핑, 미니가 '생명평화마중물' 사무실에 모여서 거리에서 쓸 선전판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저것 내용도 넣고, 사진도 붙이려고 비싼 돈 주고 출력도 여러장 했는데 생각 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서 한장 밖에 못 만들었습니다. ^^;; 그래도 잘했죠? ^^ 나머지는 다음에 또 할 거에요. 앙 뎡야핑 …

04년 11월 23일 제29차 화요캠페인

|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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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2004-11-25 4300

제29차 화요캠페인 - "팔레스타인의 문제는 결코 남의 문제가 아니다!!" "팔레스타인 사람들도 먹고 살기위해서 평화와 인권을 보장받아야한다." 갑자기 쌀쌀해졌던 날씨가 조금은 수그러들었던 23일, 광화문에 있는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매주 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 화요캠페인이 29번째를 맞이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