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아랍어 숙제는 <이어쓰기>
동지, 사랑, 평화, 전쟁, 설탕, 올리브...
이 단어들을 아랍어로 이어서 써 보는게 숙제인거 기억하시라고 남겨요.
그리고 아까 다이샘과 잠시 통화하다가 수업 시간을 20,30분 정도 일찍 시작하는게 어떨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어요.
아시다시피 다이샘 집이 멀어서 종종거리시면서 일어나야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 뭔가 그날 수업에 대한 이야기 잠시 나눌 짬도 없구요.
그리고 다른 분들도 유난히 집이 먼 분들이 계시죠.
그래서 시간 조정 제안입니다.
지금 7시 강의 시작인데요, 6시 40분 혹은 6시 30분에 강의 시작하는게 가능할까요?
대략 절반 정도는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ㅎㅎ
몇몇 분은 제가 잘 몰라서요.
물론 단 한분이라도 시간 조정이 어려운 분이 계시면 강의는 원래대로 7시에 시작합니다.
게시판 머릿글에 잡담이 있어서 넘 웃겼어요, 뎡야르ㅋㅋㅋ
그 김에 나도 잡담.
아랍어 알파벳 신기해서 재밌어~
오늘 수업 듣다 보니까 정말 어쩌면 뜻은 몰라도 읽을 수 있겠구나 싶더라구.
ㅎㅎㅎ 이미 읽을 수 있는 훌륭한 학생들도 있지만, 난 낙제생이니까ㅜㅠ
전에 슈룩이랑 서로 알파벳 가르쳐줬었는데,
한글 자음 모음 조합하는 걸 보더니, 문자로 산을 짓는다고 하면서 막 웃었어.
그래서 내가 아랍어는 실로 그린 그림처럼 보인다고 했어ㅋㅋㅋ
왠지 오늘 슬프고 보고 싶다.
아까 우리 아랍어 수업할 때 미친듯이 부재중 통화가 왔었는데, 슈룩한테.
흠흠..
어머나... 그게 슈룩한테였구나...ㅜㅜ 슬프다ㅜㅜ
맞아 아랍어는 실로 그린 그림같아!! 너무 적확한 표현이얌
나도 뭐 힘들지만 안 될 건 없음 ㅇㅇ 삼십분은 늦을 것 같고 40분 오케
저도 괜찮아요. 이번수 수업을 못들어서 너무 아쉽습니다. 저는 27일, 어제 퇴원했고요 건강하다고는 못하지만^ ^
그래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 ^
나중에 또 뵈요.
샨티님 지난번 수업 결석을 미리 말씀해 주셔서 녹음해놨어요.
제가 사무실에 계속 잭을 안가지고 와서 못 보내네요.
낼까지 메일로 보내드릴께요.
그럼 건강 잘 챙겨서 담주에 만나요~
아참, 그리고 이건 여기 올릴 내용은 아니지만서두..
뎡야르야 설선물 웹자보 2탄 울 홈피에 안올라와있는거 같아.
접수 마감하고 배송하려면 벌써 기간이 얼마 안남은 것 같아. 공지에 올려주고 전체 메일도 뿌려주어~
수고수고.
저는 괜찮아요 일찍해도 흐흐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