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요르단 강 서안에 위치해있는 ‘평화의 씨앗’이라는 이스라엘 정령촌에서 일하던 팔레스타인인 Jawdat Talousy는 노동위원회를 설립하려다가 해고됐다. 요르단강 서안의 정착지들에서는 팔레스타인 인에게 적용되는 노동 법률이 모호할 뿐만 아니라 법 집행 기관도 힘이 약하다.
영화는 Jawdat Talousy처럼 이스라엘 국경 너머에서 일하는 팔레스타인 노동자들의 현실을 충실히 담아냈으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양쪽 관계자들을 인터뷰하여 문제의 원인을 분석하고 있다.
* 런닝 타임: 50분
* 때: 11월 21일 토요일 저녁 8시 30분
* 곳: 인디스페이스
* 제13회 노동영화제: http://www.lnp89.org/xe/?mid=newf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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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 다행입니다.(공지에 올려있다니 흑 감동)
참...이 작품은 다다가 번역을 했습니다.
제 친구인 죄로 바쁜 와중에 번역을 해주었답니다.
근데 다다에게조차 상영일을 알려주지 않았다는걸 어제서야 알게되었고, 오늘이라도 올려야지 했는데 흐흐
덩야핑 감사합니다. 근데 영화 보러오실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