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뎃이 늦었네염..골드스톤 보고서와 관련된 글은 11월 4일에 올려두었습니다
11월 5일, 유엔총회에서 114표 찬 18 반(이스라엘, 미국 포함), 44 기권으로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에게 골드스톤 보고서를 유엔 안전보장위원회(안보리)에 가져가서
보고서에 명시된 전쟁범죄 등에 관한 조사를 3개월 내에 시작할 것을 이스라엘과 하마스에 촉구하고
유엔도 그 조사에 따른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면 취할 것을 명시한 결의안이 통과되었습니다
법적 구속력은 없고, 아마 두 당사자 모두 조사 진행 안할듯하다고 하지만
일단 반기문은 최대한 빨리 안보리에 전달하겠다고 했구염
(물론 미국을 포함한 안보리의 상임이사국 5개는 거부권이 있어섬 나머지 국가들이 뭔가에 다 찬성해도 미국이 반대하면 아무것도 못한다능...이스라엘에 관련한 안보리의 대응은 항상 그런식이엇고염..)
64회 유엔총회 의장 알리 트레키의 인터뷰 중:
이번 결정은 면책과 관련해서 중요한 선언입니다.
정의와 책임에 대한 요청이고, 정의가 없이는 평화를 향한 어떤 진보도 있을수 없습니다.
인간은 그의 종교나 국적에 관계없이 인간으로서 대접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