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워싱’ 이스라엘은 스포츠 친선경기 등을 통해서도, 스스로를 반세기 넘도록 팔레스타인을 식민화하고 있는 군사점령국가가 아닌 정상국가로 포장하기 위한 이미지 세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스포츠 워싱이라고 부릅니다. 이스라엘이 아니었다면 이런 팀도 꿈꿔 볼 수 있었겠죠.

진보넷 활동가기도 하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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