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들의 천국은 없다: 이스라엘의 핑크워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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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제9회 성소수자인권포럼 <때가 왔다> 부문세션

퀴어들의 천국은 없다: 이스라엘의 핑크워싱

  • 2017.2.25.(토) 12:30~14:00
  • 연세대학교 백양관 S동(남측동) S509
  1. 텔아비브는 어떻게 ‘게이 천국’이 되었는가 :: 팔레스타인평화연대
  2. 핑크빛 이미지 세탁-이스라엘의핑크워싱 사례를 중심으로 :: 서울인권영화제
  3. 퀴어 딜레마? Not in our name? 이스라엘 핑크워싱/팔레스타인을 바라보는 우리의 자세 :: 류민희(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성소수자들의 천국이라는 ‘브랜드 이스라엘’의 광고 홍보 이미지는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을 점령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게 만든다. 이스라엘은 ’핑크워싱’으로아파르트헤이트 국가가 아니라 ‘인권에 선진적인’, ‘성소수자 친화적’인 핑크빛으로 ‘세탁’된다. 이스라엘 내의 성소수자 혐오나 이스라엘 내의 성소수자 단체에 대한 국가 지원 여부와는 상관없이, 타국을 향한 성소수자 친화적 이미지를강조하는 이스라엘의 핑크워싱은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다.

Author: 뎡야핑

진보넷 활동가기도 하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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