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리앗’ 이스라엘을 막아라, BDS운동

  12일(현지시간) 영국인 휴 래닝(64)은 이스라엘 텔아비브 인근의 벤구리온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돌연 ‘입국 거부’를 당했다. 최근 수년간 십여차례 아무런 문제 없이 이스라엘을 방문한 그로서는 황당무계한 일. 이후 구금돼 연이어 이민당국의 심문을 당한 래닝은 다음날인 13일[…]

퀴어들의 천국은 없다: 이스라엘의 핑크워싱

※ 링크를 클릭하면 발제문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7 제9회 성소수자인권포럼 <때가 왔다> 부문세션 퀴어들의 천국은 없다: 이스라엘의 핑크워싱 2017.2.25.(토) 12:30~14:00 연세대학교 백양관 S동(남측동) S509 텔아비브는 어떻게 ‘게이 천국’이 되었는가 :: 팔레스타인평화연대 핑크빛 이미지 세탁-이스라엘의핑크워싱[…]

[보도자료] 서울인권영화제, 한국퀴어영화제…19개 단체 ‘BDS운동’ 동참

<보도자료>   <서울인권영화제, 한국퀴어영화제…19개 단체 ‘BDS운동’ 동참>   서울인권영화제와 19개 국내·외 영화제, 인권·문화예술 단체들이 일부 이스라엘 창작물에 대해 ‘보이콧’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는 이스라엘의 창작물 가운데 팔레스타인 점령 정책에 일조한 창작물들을 구매·이용하는 것을 거부하는 움직임이자,[…]

팔레스타인 퀴어들이 지겹게 들은 8가지 질문

5월 17일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 날(아이다호)을 축하하며 팔레스타인 퀴어단체에서 3년 전 쓴 글을 번역했습니다.   Al-Qaws(팔레스타인 퀴어단체)에서 활동하는 우리 같은 팔레스타인 퀴어 활동가들의 주요 활동 목적이 우리가 속한 사회의 성적/젠더 위계를 해체한다, 라는 외견상 끝없는 작업이어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