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들의 천국은 없다: 이스라엘의 핑크워싱

※ 링크를 클릭하면 발제문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7 제9회 성소수자인권포럼 <때가 왔다> 부문세션 퀴어들의 천국은 없다: 이스라엘의 핑크워싱 2017.2.25.(토) 12:30~14:00 연세대학교 백양관 S동(남측동) S509 텔아비브는 어떻게 ‘게이 천국’이 되었는가 :: 팔레스타인평화연대 핑크빛 이미지 세탁-이스라엘의핑크워싱[…]

[보도자료] 서울인권영화제, 한국퀴어영화제…19개 단체 ‘BDS운동’ 동참

<보도자료>   <서울인권영화제, 한국퀴어영화제…19개 단체 ‘BDS운동’ 동참>   서울인권영화제와 19개 국내·외 영화제, 인권·문화예술 단체들이 일부 이스라엘 창작물에 대해 ‘보이콧’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는 이스라엘의 창작물 가운데 팔레스타인 점령 정책에 일조한 창작물들을 구매·이용하는 것을 거부하는 움직임이자,[…]

팔레스타인 퀴어들이 지겹게 들은 8가지 질문

5월 17일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 날(아이다호)을 축하하며 팔레스타인 퀴어단체에서 3년 전 쓴 글을 번역했습니다.   Al-Qaws(팔레스타인 퀴어단체)에서 활동하는 우리 같은 팔레스타인 퀴어 활동가들의 주요 활동 목적이 우리가 속한 사회의 성적/젠더 위계를 해체한다, 라는 외견상 끝없는 작업이어야 한다고[…]

한국과 이스라엘 그 닮은 꼴

::: 이 글은 격월간 인문지 <말과 활>에 기고되었습니다. 헐렁한 배낭을 멘 군인들이 음료수나 과자 봉지 같은 걸 들고 여기저기서 왁자지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금요일 이니까 배낭엔 빨래 등이 들어 있을 것이고, 주말엔 연인이나 가족들과 편안한[…]

팔레스타인 퀴어 조직들이 전세계 퀴어들에게 보내는 이스라엘 보이콧 요청서

BDS를 지지하는 팔레스타인 퀴어들은 전세계 퀴어 단체, 조직, 개인들에게 인종차별국가 이스라엘의 보이콧을 요청합니다.   2010년 6월 27일   우리 팔레스타인의 퀴어들은 서로 다른 투쟁의 교차점을 분석하고 권력관계를 평가하고 이들에 도전하려고 한다는 점에서 퀴어 운동이 본질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