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들의 천국은 없다: 이스라엘의 핑크워싱

※ 링크를 클릭하면 발제문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7 제9회 성소수자인권포럼 <때가 왔다> 부문세션 퀴어들의 천국은 없다: 이스라엘의 핑크워싱 2017.2.25.(토) 12:30~14:00 연세대학교 백양관 S동(남측동) S509 텔아비브는 어떻게 ‘게이 천국’이 되었는가 :: 팔레스타인평화연대 핑크빛 이미지 세탁-이스라엘의핑크워싱[…]

다시, 또다시 난민이 된 난민들

– 시리아 내전을 피해, 다시 가자 점령을 피해.   “팔레스타인에 돌아오길 꿈꿨었지만, 이제는 야르무크로 돌아가길 꿈꾼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열린 시리아 난민 시위에서 한 팔레스타인 난민은 이런 피켓을 들고 있었다. 야르무크는 시리아의 팔레스타인 난민촌이다. 2011년 시리아[…]

팔레스타인 퀴어들이 지겹게 들은 8가지 질문

5월 17일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 날(아이다호)을 축하하며 팔레스타인 퀴어단체에서 3년 전 쓴 글을 번역했습니다.   Al-Qaws(팔레스타인 퀴어단체)에서 활동하는 우리 같은 팔레스타인 퀴어 활동가들의 주요 활동 목적이 우리가 속한 사회의 성적/젠더 위계를 해체한다, 라는 외견상 끝없는 작업이어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