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리앗’ 이스라엘을 막아라, BDS운동

  12일(현지시간) 영국인 휴 래닝(64)은 이스라엘 텔아비브 인근의 벤구리온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돌연 ‘입국 거부’를 당했다. 최근 수년간 십여차례 아무런 문제 없이 이스라엘을 방문한 그로서는 황당무계한 일. 이후 구금돼 연이어 이민당국의 심문을 당한 래닝은 다음날인 13일[…]

퀴어들의 천국은 없다: 이스라엘의 핑크워싱

※ 링크를 클릭하면 발제문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7 제9회 성소수자인권포럼 <때가 왔다> 부문세션 퀴어들의 천국은 없다: 이스라엘의 핑크워싱 2017.2.25.(토) 12:30~14:00 연세대학교 백양관 S동(남측동) S509 텔아비브는 어떻게 ‘게이 천국’이 되었는가 :: 팔레스타인평화연대 핑크빛 이미지 세탁-이스라엘의핑크워싱[…]

다시, 또다시 난민이 된 난민들

– 시리아 내전을 피해, 다시 가자 점령을 피해.   “팔레스타인에 돌아오길 꿈꿨었지만, 이제는 야르무크로 돌아가길 꿈꾼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열린 시리아 난민 시위에서 한 팔레스타인 난민은 이런 피켓을 들고 있었다. 야르무크는 시리아의 팔레스타인 난민촌이다. 2011년 시리아[…]